안녕하세요. 이승환입니다.
한 4~5년을 잘 써온 아론 106S가 있습니다. MADE IN KOREA이고 KPT로고이죠.
이 아론 구형(KPT로고) 106S의 클릭 스위치를 모두 분해하고..
클릭음이 나는 판 스프링을 모두 제거했습니다.
울 색시가 도와줬기에 한큐에 끝냈지.. 성질 버리겠더군요. 후~
넌클릭이 아니라 리니어가 되어 버리는군요.
질러나우 흑축 개조품과 비교시에 키감은 훨씬 가볍지만.
아론의 고질병인 키캡의 흔들림때문에 그 싼티는 여전합니다.
키감만큼은 훌륭한 키감이군요.
체리의 흑축이 이정도의 가벼움이라면 이미 흑축의 자존심(?)은 없어지는게 될까요.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인듯 싶습니다.
이 상태로 키캡을 아론에서 다시 구매해서 붙여주고, 철판을 보강해 준다면.
아주 좋은 느낌의 키보드가 될것도 같군요.
질러나우의 철판과 아론의 플라스틱 보강판은 차이가 나도 너무 나는군요. ^^
ps. 조만간 장터에서 볼지도. ^^
아론 구형 클릭의 판스프링을 제거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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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한는듯한 아기의 표정 너무 귀여워요~
아론에서 나온 몇 안되는 리니어 키보드가 있습니다... 아마도 거의 비슷한 키감일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지난주에 KPT 로고 없는 좀더 구형 클릭을 판스프링 제거하고 텐키 잘라서 사용중인데 따로 가지고 있는 아론 넌클릭(넌클릭 초기 물건이라 요즘 넌클릭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보다 오히려 낫지 않나 싶더군요..;;
저는 키압좀 높이고 철판보강해서 쓰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적당한 부품을 구하는게 문제로군요.. ^^;
앗..저도 같은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요. 당장 주말에 해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론 클릭은 모르겠는데 리니어는 괜찮은것 같던데요?
철판보강하면 어떤감인지 궁금하네요.한번 시도해보심이?^^
흐흐 제가 저번에 필코꺼 넌클릭으로 개조한게 아론 리니어일껍니다.
어쩐지 느낌이 좋다 했습니다. 필코꺼는 원래부터 바탁이 철판이던데
시꺼먼 두거운 철판으로 돼어있던데... ㅋ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어려운가요?
판스프링 어떻게 방법 좀 알려주세요.. ^^*
팁란에서 알프스키로 검색해보시면 판스프링을 어떻게 제거하는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어려운것 같군요 ^^*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한번 안쓰는 스위치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