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00에 1800이색사출 입히고..;;; -0-;;;

ㅡ;ㅡ 키감이 이전 레이저 키캡일때와 확인히 틀리긴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원래의 11800의 키캡이 무지 얇고 가볍기 때문에.. 이색사출의 두꺼운 키캡을 꽂으니, 키를 두들길때 발생되는 소리가 조금 무거운 소리가 납니다. 키감도 이전보다 반발력?이 세진것처럼 .. 그렇게 되어버렸구요...

G81-1800HAU 녀석이 오늘 도착해서 오자 말자 바로 키캡 교체 했는데..

훔.. 역시 우측 Shift 와 텐키의 0, + 가 맞지 않아서... 원래 키캡 그대로 두었습니다만..

보기가 상당히 싫군요 -_-;


빨랑 ㅡㅡ; 3000 이색사출을 구해야 할듯 ㅡㅡ;

그럼 우측 Shift 만 포기하면 된다죠???

어정쩡한 -_-; shift ;;;;;;

보기가 조금 그렇게 되어버린 11800 입니다 ㅠㅠ

급하게 캠으로 촬영한거라 ㅡㅡ; 으...

이전 댓글 14
하늘 2005-07-29 16:38
그 1800 제 7000에 꽃아주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ㅎㅎㅎ
Decard 2005-07-29 16:39
저도 오늘 11800분양 받아서 쓰고 있는데...ㅎㅎ 좋군요..이제는 주력이 뭔지도 모르겠군요....^^
Decard 2005-07-29 16:39
이제 보니 하늘님도 선지름 전략의 제갈공명이십니다...
ZeroCool™ 2005-07-29 16:43
훔. ㅡ,.ㅡ; 키감이 제가 원하는 키감까진 안나오는군요 -_-; 아무래도 이전순정그대로 얇은 키캡이 나은것 같습니다 -_-; 에효;;; 혹시나 분양하게 되면 하늘님께 연락드려야 되는건가요? ^^; 그나저나.. 7000 너무 안좋지 않나요?ㅡㅡ? 안좋습니다 ㅡ,.ㅡ 별로임 7000;; 고로 저에게 넘기셔요.. 에이.^^
Decard 2005-07-29 16:47
분양...저요!!
Monoris 2005-07-29 17:04
이 구조의 갈색축이 제일 맛깔스럽지 않나 생각합니다. 점돌기의 11800이면 더 그러한 듯..^-^;
體利萬萬歲 2005-07-29 17:30
영추워님도 이제 흑축매냐가 되신듯...ㅋㅋ
하늘 2005-07-29 17:31
헉.. 리플 달려는데 강력한 천둥 소리가 -,.-;; 놀래서 방귀가 나오는군요.. ㅡ,.ㅡ;;;
하늘 2005-07-29 17:33
아직 방출 계획은 없어욧..!! ㅎㅎ 또다른 궁극의 키보드를 찾게 된다면..
Steelbike 2005-07-29 19:09
1800이 잘 도착한듯 싶군요 ^^;
ZeroCool™ 2005-07-29 19:09
^^ 감사합니다 ^ㅡ^
괴수군 2005-07-29 21:21
저도 저작업해볼려다가 말씀데로 텐키부분의 호환성도 그렇고해서 일단 보관중입니다....과연 11900에 더 모자른 구성을 해야할지 11800에 붙여야할지...아직도 결정못하고있네요..ㅡㅡa;
조세익 2005-07-30 11:35
저 같은 경우에는 이색사출이 뽀대도 나고 좋지만.. 제로쿨님이 지적하신대로 오른쪽 시프트의 색깔이 상당히 이질적입니다.. "0"키도 그렇지만 사실 그쪽은 잘 보지 않게 되서... 그리고 키캡의 느낌은 좋았습니다만....보통 제가 알기로는 11800이 점자 또는 일자돌기가 있는데 이색사출 제품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사용했던 제품은 그랬었는데...그래서 처음에 손을 올려 놓을때 손자체가 제대로 위치를 못잡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요세 몇 개의 키보드를 써보면서 이런 사소한 점들이 눈에 띄더군요... ^.^
ZeroCool™ 2005-07-30 13:36
11800은 원래 이색사출이 없지 않나요? '_'? 아. ㅡ,.ㅡ; 점자돌기 신품 한번 만저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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