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부품이야 이래저래 알아보고 선인에서 찍어놓은 가게 몇 곳을 다니는데, 다나와의 가격과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고 서비스도 괜찮아서 별로 거부감이 없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용산어쩌구 저쩌구 나쁜놈zhjkhzx~ 등의 글을 많이 보게 되네요.
쩝... 어머니 핸드폰이 무더위를 견디다 못해 세탁기에서 1시간 동안 수영을 즐기다가 익사하셨는데 오늘 꼭 기계를 바꿔오라는군요...
그렇지 않아도 호객행위가 무서운 동낸데..
게다가 핸드폰 가게는 호객행위를 아가씨가 해서 눈마주치기도 두려운...-,.-
애궁... 슬쩍 짜증나는군요...
용산가기가 거식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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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의 호객행위를 방어해주는 이어폰 아이템을 추천합니다.
다 아시는 정보이겠지만요...다나와에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가격 보다 오프라인상의 가격이 더 저렴하더라고요 ...
찍어 두신 가게 가셔서 다나와에서 봤단 언급 없이
가격 문의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2주 전인가 링XX스 공유기 사러 갔더니 다나와 가격 보다
꽤 저렴?하게 문의하지도 않았던 가게에서 구입했습니다
윙크 신공 모르세요? 흐흐
SAI님> 한번 해보겠습니다.^^;;;
만년스토커님> 확실히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면 생각보다 싼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니샬 디님> ....윙크하면... 어떻게 되지요..^^;;
윙크하면...제 생각이지만 아가씨들 저녘식사때의 대화의 주제가 되시지 않을가요....
술안주가 될지도 모르지요 덜덜덜;;;;;;;;;;;;;;-ㅁ-;;;;;;;;;
참컴퓨터.. 이곳이 친절하기로 온 인터넷에 소문난곳이죠. 장사밑천 다 보여줍니다. 밑천이래봐야 친절 하나로 운영하는곳이니 뭐...
음.. 기회가 된다면 용산 한번 방문해보고 싶군요 ^^
참컴퓨터가 괜찮은가요? 안그래도 LCD 모니터 구입으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곳에서 구입하면 될것 같네요..
도를 아시냐고 선수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