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과 로스트룸..

안녕하십니까 id: LuisLuis 입니다. ^^

매일 키매냐의 글을 눈팅만 하다가 로스트룸 이라는 미드를 추천 하신 땐쑤용님의 글을 읽고~ 그 밑의 대작이라는 리플을 읽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몇일 전에 보게 되었는데.. 정말 몰입도와 긴장감이 엄청나더라구요 ^^
정말 반해 버렸습니다.. ㅋㅋ 그리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하고 다녔죠.. ^^

그리곤 고블러 님이 남기신 글을 읽고 인셉션을 알게 되었는데...
10년뒤쯤엔 시나리오 교육용으로 쓰일만큼 대단한 시나리오라고 평을 하시길래 엄청난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달려갔죠 ^^
역시나 잠깐 한눈팔면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빡빡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탄탄한 시나리오 더라구요 ^^
역시나 인셉션을 보고 너무 반해버렸습니다.. ^^ 역시 놀란의 작품은 대단하더군요.. ㅋㅋ
그리고 인셉션 OST 의 비밀이라고 요즘 네이버에 글이 자주 올라오던데 (http://rjswn2005.blog.me/14011**3*90*) 역시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대단한 감독이라 생각합니다. ^^

인셉션을 보고난뒤 이끼를 보았는데 너무 대작을 보고 나서 그런지 조금 지루한 감이 있더라구요 ^^
매일 무료한 시간을 보내다가 키매냐에서 좋은 영화나 미드를 추천 해 주셔서 보물을 건진 느낌이네요 ^^

혹시나 이런 비슷한 장르의 영화나 미드 있으면 또 추천 부탁드립니다..
로스트룸과 인셉션을 보고난뒤 비슷한 영화 없나 찾고 있는 중인데 잘 안보이네요 ㅠㅠ

제가 예전에 본 영화중에 손에 꼽는 영화라 하면 다들 보셨을만한..
트루먼쇼 , 캐스트 어웨이, 터미널(톰행크스) 정도 밖에 없는것 같아요 ㅠㅠ
다른건 갑자기 생각해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요..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또 키매냐의 서버이전을 축하합니다~ ㅋㅋ

이전 댓글 8
다이히데 2010-08-09 15:58
저는 생각보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인셉션 이해도 쉬웠고 재밌긴 했지만 그정도 대작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로스트룸 또한 그랬구요. 그래도 몰입도는 인정해 줘야겠군요.
다이히데 2010-08-09 16:02
플레이 타임을 줄였으면... 어땟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너무 긴감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사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력은 정말 좋으니 추천할만 합니다. 벌써 기억이 흐릿하넹 임스가 레알 멋져요
에이커 2010-08-09 16:06
이끼는 정말 지루했다는
릴리아 2010-08-09 18:53
아. 저도 이끼 보고 왔는데 나름대로 괜찮더군요. 원작을 보고 영화를 봤다면 별루였겠습니다만 영화를 먼저 보고 그날로 원작을 다 봐 버렸는데 이해가 잘 되더군요. 영화에서는 마지막의 여운을 너무 다르네다가 맞춘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인셉션 - 디카프리오를 워낙 좋아해서 꼭 봐야지 했는데 아직도 못 보고 있군요. 조만간 극장 방문을 해야 겠습니다.
창자룡 2010-08-09 19:29
영화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어느날 프레스티지인가를 보게됐습니다  그때는 놀란감독의 영화인지도 몰랐구요....물론 최근에는인셉션도 봤었습니다 프레스티지를 안보셨다면 추천해드립니다   놀란감독의 그 특유의 관객을 혼란스럽게하는...또는 영화가 끝난후 생각하게 만드는..저는 이영화에 대한 정보없이 우연찮게 봤다가 보물을 건진듯한....^^;
재르™ 2010-08-10 00:24
로스트룸 훌륭하져ㅎ저도 회원분 소개로 알게되었는데 중독성이ㄷㄷㄷ
해피하우스 2010-08-10 00:27
이끼 원작,연기자들은 A급인데..영화는 강우석류 딱 B급 영화더군요 
고블러 2010-08-10 12:33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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