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기 무진장 어렵군요.

쩝...
살고 있는 집 주인이 들어와 살고 싶다고 하고 입주시기가 영 안 맞아서
좀 일찍 나가주는 거로 하고
집 알아보는데...
ㅡ_ㅡ;
잠시 고민하고 있는 사이에 계약됐다고 나가고
내일 계약하기로 한 집은
현재 세입자가...
10월 중순 만긴데,
갑자기 한달 빨리 나간다고 난리고...
ㅡ_ㅡ;...
그러면 한달을 대출 받아야 하는데...
헐... T_T.... 참... 꿀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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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아이 2010-08-09 21:04
에휴.. 빨랑 집을 사야지요..ㅠ,.ㅠ;
질풍의 습격 2010-08-10 08:29
저도 곧 집을 옮겨야 하는데.ㅠㅠ 머리가 아파오네요.ㅠㅠ
남자이야기 2010-08-10 09:59
그러게요..저두 집계약기간이끝나가는데.... 머리가 아파오네요.. ^^
다이히데 2010-08-10 11:36
저능 어려서 그런건 잘 모르는데 이사가는데 후.. 이사짐 센터 안부르고 이사 하니까 3일 넘게 걸렸어요 그리고 치우는데도 .... 한 일주일은 이사대문에 골치 아파요... 집에 힘쓰는 남자가 저 뿐이라 세탁기 장농 하............ 끔찍하네요
Calm1004 2010-08-10 22:40
다들 집 없는 설움들 많이 겪고 있으시군요. ^^;동병상련입니다.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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