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에서 멀좀검색하다가 본글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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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횐님들중 한분의 와이프분이아닐까....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ㅡㅡ
그런데 말이죠.. 저느 카메라도 좋아하고 오디오도좋아하고 키보드도 좋아하는데.......ㅜㅜ
우리마누라......죽도록 사랑해야 겠습니다.ㅡㅡ
마나님들 우리를 좀이해해주셈.~~~
이전 댓글 33
뽐뿌!! 뽐뿌가 왔어!! ㅋㅋ 아... 웃겨요.
하하~~ㅋㅋㅋㅋㅋ...
선물해준키보드는 마제핑크 ㅋㅋㅋ ㅋ
제 마눌님은 알면서도 모른척하는지.. 돈처발루는 취미 서너개는 갖고있는거 알면서도 잔소릴안한다는 -_- ;;;아예~ 무관심인가...? ㅠ_ㅠ
오토박휘 빼곤 다 해본것뿐 -0-;;;이제 자동차를 즐겨볼 때인가 -0-;;;
키보드 둘자리가 아직 있는 보군요..
#### 36만원짜리는 리얼86 아니면 리얼87 이겠네요..^^;
솔직히 키보드는 양반이죠....
ㅎㅎㅎㅎ ㅋㅋㅋㅋㅋ 남 얘기가 아니네요.^_^
저도 이어폰에 미쳐서 무지막지하게 이어폰을 질르다. 요즘 키보드에 미쳐가고 있는데.ㅠㅠ울 마나님께서.. 돈을 안풀어 주시네요.ㅠㅠ
혹시 형님 형수님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하여간 유부남들의 비애군요...
룩스야 중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에 올라왔던 ㅋㅋㅋ
잠자는 마눌님 다시보자!!
솔찍히 키보드는 양반 맞습니다. ㅋㅋㅋ카메라.. 오디오 ㄷㄷㄷ
카메라는 양반인거지요.? 공감가는댓글들이네요.^^
울 마눌님은 자유방임... 근데 돈이 없음... 끝.
뽐뿌!! 뽐뿌가 왔어!! 라는 알수 없는 말을 지껄이며.. ㅎㅎ 잠시 나를 되돌아보며 30초 명상해 보았습니다. ㅋps. 사실 오디오도 좋아하지만 범접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기에 ㅋㅋㅋ 그냥 구경만 합니다.
어쩌다보니 저도 데탑 2대 놋북 3대가 집에 있군요. 하지만 초근 10여년간 데탑이나 놋북을 지른 일은 없으니....모두 10년 전 제품들...ㅋㅋㅋ
ㅋㅋ..다시봐도 명대사군요..뽐뿌..뽐뿌가 왔어~
아, 글만 봐도 무슨 키보드인지 알 것 같다는..
글을 올리신 분이 덧글 중 애플그린 닉을 쓰시는 분 같은데마지막 대목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는군요.
일단 제 마누라는 아니군요....전 덕소 살거든요...파주에 계신 분 긴장하셔야 할듯....ㅋㅋㅋ
용돈 안에서 사면 암말 안하는 우리 마눌에게는 감사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스파르타!!! 저도 결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거 같네요;;;무직 + 솔로 콤보 입니다!
ㅋㅋㅋ 점심 시간...재미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참 웃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울 마눌님...완전범죄를 하셔야죠...ㅋㅋㅋ
zzzzz 남이야기 같지않네요.. 키보드 또 삿어? 하면서.. LCD회사에 다녔던 와이프가, 전 회사동료를 강하게 압박하여.거의 공짜에 구해준 LCD 재끼고.. CRT샀더니 -_- 사각퉁이 치우라고 볼때마다 머라합니다.. ㅠㅠ
크하하하핰ㅋㅋㅋ
뽐뿌!
ㅎㅎㅎ 울 회원이신 덕이님이네요
여자들 가방 수집욕 대단하던데
쩝...카메라에 미쳤었고...악기에 미쳤었고...하이파이에 미치려다가 공간 제약으로 헤드파이로 한번 미쳐보고...자전거에 미쳤었고...자동차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미쳐있는 중이고...^^;키보드에는 미쳐 있는 것도 아니라는... T_T...저는 정말 못된 남편입니다. 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뭐 전 지르는 취미는 없습니다만 한동안 모아뒀다 컴퓨터 바꿀때나 뭐이런경우엔 돈이 퍼분경우는 있지만 콜랙션 취미는 없으므로 저에게 기계식 키보드 2개가 있는데 둘중 한놈은 다음주에 팔릴 운명이라 흠 어서 축을 결정해서 제키보드로 짱박아둬야겠습니다.
명대사네요 뽐뿌 뽐뿌가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