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ri님의 주선(?)으로 애플 어드져스터블을 받았습니다.
키는 ruri님께서 직접 윤활하셨다고 해서 키감에 대한 고민은 딱히 안하고 받았는데, function키가 따로 있다는게, HHK 스러움이 이런거군이란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ㅎㅎ;;;
제일 당황스러웠던건 역시 돌기가 DK(원래는 FJ)에 있었던 걸까요. 5분도 안되서 지금은 잘 쓰고 있지만요.. ^^
애플중에도 이단(?)으로 시작했지만, 어쨌거나 발 들임을 신고합니다. -_-/
ps. 정확히 龍佳利님이 가셨던 길을 그대로 쫓아가고 있네요. ㅎㅎ
드디어 애플에 손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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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전 돌기적응안되어서 ㅡㅡ; 애플이란 애플은 모조리 키캡 바꿔서 씁니다 ㅡ,.ㅡ;
안그럼 어지러워서 ㅡ;ㅡ 물론 어드도 키캡바뀐상태;; (키감 괜찮지 않나요? 뷁까진 아닌거 같은 ^^)
사과밭에 뛰어드신 것을 축하드립니다^0^
사과는 역쉬 국광이!!! (앗! 쌍팔년도 코미디가 ㅡㅡ;)
앞으로도 2GS, 스탠다드, 확장1 등등 상등품 사과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느껴보세여어~~~
우씨.. 자꾸 쌍팔년도 하지 마십시요. 팔팔 꿈나무였습니다.
부사가 맛났었는데... 요새는 국광입니까..
사과밭도 역시 체리처럼 개조나 이식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함께 해요~~!!
ZeroCool// 아.. 정말 가장 처음 난감한 난관이었습니다. -_-;; 한 5분 지나니 딱히 못쓸건 아니네요.. ;;; 키감은 신기합니다. ㅎㅎ 못쓰거나 그런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데. 난감하단 생각은 역시.. ;; 일단 손에 큰 부담은 없으니까 그냥 당분간은 쓸 거 같아요. 키패드 연결 안하고 사용할 생각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새파란//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생활에 지장이 생길거 같아서요.. ;;;; 어드에 적응하면 2GS가 기다리고 있는게 느껴집니다만.. -_-
cryo// 당장에 왼쪽에 있는 사과키랑 Option키를 바꿔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 emacs 사용자는 어딜가도 Alt키 때문에 고생이네요. 흑
참으면 병생깁니다.. 얼른 실행을........... ^^;;
자금에 압박느끼실 때.....저를 떠올려 주세요...ㅎㅎ
사과키랑 option 키를 리매핑 해서 바꿔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하는 방법은 팁&테크에 찾아보시면 잘 나와 있구요.. 귀차니즘이 발동하시면 KeyTweak이나 gioNeD 님이 만드신 KeyMapper 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링크는 아래에..
KeyTweak v2.1.1 - (Link)webpages.charter.net
KeyMapper v1.0.3 - (Link)www.gioned.pe.kr
cryo,Decard// ^^
마쉬맨// 키보드를 하나만 연결하고 사용하는 상황이 아니라 다른 키보드 사용할 때 난감해져서요.. ;;; 그래서 하드웨어적으로 해결해볼까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으음.. 키감 신기합니다. 느낌이 딱 팬타 칠때의 기분이네요. 윤활도 잘 되어 있는 놈인지라 서걱거림이 없는데다가... 이거 두드리다 갈축 두드리면 묵직한게. =_= (제 느낌이 이상한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
환영합니다..마의축에 빠지신걸....(퍽!!)
저도 2GS와 살구슬라이더맛만 보면 일단 사과는 일단락될듯합니다만...
이게 시작이 아닐련지 하는 두려움이...(쿨럭!)
괴수군님, 2GS와 스탠다드는 각각 오렌지 슬라이더와 살구 슬라이더가 있어서, 나름대로의 묘한 맛이 있더라구요!!!
이미 오렌지를 모두 맛보셨다면 모를까, 일단락은 당분간 포기하시는 게 어떠실는지^^; (튀자~~~)
전 이상하게 사과랑 안 친해요. 다행인건가?
사과밭을 열심히 헤메이고 있습니다. 택타일을 오렌지로 바꾸는것을 꿈꾸며...
스텝스컬쳐1의 알프스를 꿈꾸며...
IIgs 오렌지, 스탠다드 I 살구.. 오렌지 확장1.. 어느것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요. -_-;
스탠다드랑 확장2랑 좀 비슷한 키감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계속 쳐보면 의외로 편안한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