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얼마만에 만져보는 키보드인지.. ㅎㅎㅎㅎㅎ;;;
10박11일동안의 중국여행은 참으로 덥고 힘들고..재미난 시간들이었습니다...
오자마자 저의 짹짹 소리를 들으며 이렇게 글을 올리니.. 참으로 설레이는군요..
오늘저녁까지는 푹 쉰 후... 읽지못했던..글 천천히 읽으면서 오늘 하루 마무리 해야겠군요...
제가 없는 사이..뭔가 큰일이 일어난건 아니죠??? 뭔가 엄청난 득템의 찬스가 있었더라면...
울어버릴지 모릅니다. (ㅎㅎㅎ)
그럼 좀 쉰 후 이따 뵙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이전 댓글 7
오!!!! 반갑습니다 ^^;
중국에서 가져오신 녀석들 사진 부탁드립니다 ㅡㅡ;(당연한듯이?)
와~ 벌써 갔다 오셨네요~ :)
돌아오셨군요...어서오세용~
여행은 즐거우셨는지..^^
(은근히 부럽슴다..ㅡㅡ/)
다녀오셨군요. 반가워요~
(사실은 식섭님의 부재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ㅎㅎ)
ㅎㅎ 웰컴 백 투 정글~~~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무사히 돌아오셨네요..ㅎㅎ
만리장성은 잘 쌓고 오셨는지..^^;
제로쿨님//사진앨범에 올렸습니다...3처넌어치 ^^
스위님//미워요... ㅜ_ㅜ 전 키보드매냐가 좀 그리웠습니다 ㅎㅎㅎㅎ
만만세님//만리장성은 못쌓았지만.... 훗날 잘 쌓기위해 열심히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