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요즘 무리하게 달렸더니 ㅡㅡ;
은행잔고가 슬슬;;;;
ㅠ_ㅠ; 파산직전바로 앞인것 같네요 ㅡ,.ㅡ;
오늘저녁, 내일 아침경에 저가제품들 좀 확풀어야 겠습니다 ;;;; ;
파산을 막을려면 ㅠ____ㅠ;;;;;;;
파산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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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0랑 여러개랑 바꾸는 거군요..
제로쿨님 한참 사들이시고 난뒤에 부산 정모를해야 모두 구경할수있겠네요..^^
;;;;;;;
11900을 저에게 넘기시면 굳이 파산까지 이르지 않으셔도, ㅋㅋㅋ
제가 알미늄판으로 보강하구, 메탈 양각로고까지 이뿌게 발라 놓겠습니다~~~
넘기십셔 ㅡㅡ+
제로쿨님 아까 그 11800 키캡좀 저한테 방출해 주세용~~~~ ^^;
ㅎㅎㅎㅎ
정안되면 새파란님께 넘기겠습니다만 ^^;
11900 블랙 이색사출은 꿈이었기에...
안되면 사채 알아볼겁니다 ㅡ_ㅡ; 으흐흐
'새파란파이낸스'의 새파란이 제로쿨님께 인사드립니다'0'/
어떻게 도와드릴깝셔? (후다닥~~~)
꺽기 원츄 -_-b
훔. 장터에 분양할 녀석들 추리는중; ㅡㅡa;
제로님 너무해요..
장터글에 선약했었는데...ㅜㅜ
으엇! 11900 블랙을 드디어 손에 넣으셨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11900 블랙엔 구형청축이 딱일 것 같습니다....ㅋㅋ
갈축과 질러나우 청축(구형청축은 없으므로 ㅠ_ㅠ) 과 고민했는데..
납땜질의 압박으로 갈축으로 결정 -_-; (오기도전에 ㅡ;ㅡ 뭔생각이;; ㅎㅎㅎ ^^)
휴.11900 베이지 판매 완료 ㅠ_ㅠ;; 징징징
일단은 푸시야져...파산이라니...참 갑자기 기계식에 애플에 키보드가 너무 갑자기 많이 늘어 나는 것 같아서 조금 우려를 했드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