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정해져있는데 삼천포에 들르다니...
사과만 눈독들일려고 했는데 체리까지 맛보게 되면...
클나따. -.-
아.. 병이 도진것인지.. T_T
이전 댓글 11
크하핫.... 체리당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 감축드립니다... 저와 함께 양다리를...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좋은 가격에 구입하셨더군요.
저는 문어다리옵니당, 흐느적흐느적~~~
;;;;;;;;;;;;;;;;;;; [먼산 '_';;]
새파란님 블랙11900이제 땡길수 있습니다 으훼훼훼훼;; ㅡㅡv
제로쿨님이 작업해 놓으시면 뺏어 와야쥐~~~
그나저나 요즘 집에서는 메인으로 11900 베이지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녀석은 갈색의 스프링이 이식된 녀석이거든요.
알맞은 키압과 적당한 바닥치는 소리, 그리고 리니어 느낌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부담도 없고 그래서 한동안 메인이 될 듯하네요^0^~~~
저도 그냥 스프링만 옮겨 심어볼까요? '_'? 아 고민되네요 ㅠ_ㅠ;
그나저나 ㅡㅡ; 저도 당분간 사과만 모을려고 했는데 ㅡ,.ㅡ; 삼천포로;;
허나.. 즐거운 삼천포길이군요 ^^;;;;
애플어드의 즐거움도 다 느껴보기 이전에 ㅡ;ㅡ 쿨럭;
이러다가 멤브까지 손대면.. 그야말로 -.-
첫 체리가 흑축이라 좀 부담되기도 합니다만, 잘 주물러주겠습니다. ^^;
결국 도진듯... -_-;; IIgs를 또 지르다니..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