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쓴 이후로 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른 회원분들에 비하면 초보 걸음마 수준밖에 키보드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결정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어쨌든 본격적으로 키보드/마우스에 매달린게 5년이 지났으니 대략 만족합니다.
아직 손끝으로 느껴보지 못한 숱한 키보드/마우스들이 궁금하지만 상상속에 남겨둬야겠습니다.
이번주나 다음주내로 몇가지 방출할 예정입니다.
마우스, 패드도 방출예정이니 제발 다 분양되었으면 합니다.
남으면 미련이 생길것 같아서...
최종 남은 놈은 리얼포스(집), FX(회사) 두개 정도가 선정될 듯 합니다.
방출하여 생긴 금액으로 카메라를 살 예정인데...평생 취미로 가져갈 생각입니다.
20D, 7D 정도로 좀 오버해서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심했습니다....
이전 댓글 11
혹시 시간대라도 정해지면 알려주세요 ^^;
(으흑; 담주 휴가인데 ㅠ_ㅠ;; 잉잉잉;;;)
카메라 좋죠.. 전 Coolpix 5700 있는데 만족합니다.
어디갈때마다 거추장 스럽지만..
추억을 담을 수 있으니 좋은거 같습니다.
제로쿨님은 휴가동안 풀 모니터링 하시나요? ㅋㅋ
말씀 드린대로.. 손가락 일꾼 예약이요....^^
전 올림푸스가 좋더랍니다. ^^ ㅎㅎㅎ slrclub에 가셔서 여러 사진을 감상해보시죠. 무보정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쪽을 선택하시는 것이...
www.slrclub.com
Calm1004//사이트 자주갑니다. 이곳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좀 바뻐서 자주 감상을 못하고 있습니다.
ZeroCool//제로쿨님이 사실만한건 없는거 같습니다만... IBM 2버튼 마우스 하나 드릴까요? 휠 없는거...^^* 사진 자료에 잘 찾아보면 있습니다. 원하시면 키보드 받으러 갈때 드리죠... 구동이 되는지는 모름...^^*
정보제공자//나중에 장터란에서 예약을..^^*
결국 FX로 굳히신거군요. ^^
감도랑 버튼조합에 의한 사용편의성은 익스퍼트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만..
단지 손목을 좀 덜 틀어도 된다는 이유와, 빨간눈알의 뽀스때문에...^^*
역시나 굴리는 재미는 익스퍼트입니다...ㅎㅎ
저도 FX만 한 6년인가 사용중인데. 익스퍼트로 가보려 해도 잘 못가겠더라구요. 익숙치 않아서 손목도 더 아픈듯 싶고.. 6.0을 사용해 봤는데.
7.0이나 5.0은 좀 나으려나..
5.0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고, 7.0의 경우에는 윗부분이 6.0보다 높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6.0이 좀더 편한 자세였던거 같습니다.
오호! IBM 2버튼 마우스 감사합니다 ^^; ㅎㅎㅎㅎ
에구,, 카메라가 훨씬 더 많은 돈을 잡아먹을뿐더러 속도 더 많이 썩일걸요... 차라리 그냥 키보드계에 있으셔요.. 맘에땡기는 렌즈는 최소 백단위이고, 그나마 이백은 줘야 쓸만한것 같을텐데요..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