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B 8255C 인데요...흑흑흑...요 모양으로 있군요...





역시 파쇄기의 식지 않는 위력 앞에서는 아무리 비싼 키보드도 무용지물이군요...

휴가 다녀왔더니만 요렇게 되어 있군요...

에공 선을 이을 생각에 앞이 캄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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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엽 2005-08-08 22:15
혹시 부품용으로 판매하실 생각있으시면 쪽지 부탁드려요. ^^ 부품이 필요합니다~ ^^
MyKBD 2005-08-08 22:27
어머나!! 쩝...이것때문에 키트로닉 방출을 하는 건데...고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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