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땜기를 구입한 이유...

오늘 딸 아이의 엠씨스퀘어...딸 아이가 떨어뜨리더니 건전지 마개 안쪽에 전원 연결 스텐 조각이 떨어졌는데...

고장내고 속상해해서...고쳐 준다고 하고

아무리 껴 봐도 안되네요...

가만히 보니 아예 무식하게 납땜을 해 버리면 되겠다 싶어 전파사 찾아 삼만리...없네요...

컴퓨터 수리점 가서 부탁하니...납땜기가 고장이라고 거짓말???...서비스업은 친절해야 하는데...

에이...깨끗해서 하나 산다...스위치 이식을 직접 할지 여부는 모르겠으나...이렇게 해서 납땜기 마련...

자식이 무엇인지...^&^

근데 철물점에서 5000원 주고 샀는데...이걸로 스위치 이식해도 잘 되나요? 급해서 그냥 샀죠...


이전 댓글 3
오리맛 사탕 2005-08-11 21:07
기본적인 땜 장비들은 문방구에서도 팝니다. 아이들 전자키트대회를 학교에서 주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진작 그리로 가셨으면..
태양소년 2005-08-11 21:40
철물점에서 주고산 5000원 짜리는 저도 있는데, 이게 문방구에서 파는것과 같은것 일겁니다. 그냥 5000주고 납땜 체험해봐라! 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허나 라디오킷트 조립같은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shinkuzi◀ 2005-08-12 12:14
납만 좋은것 사용하신다면 못할것도 없습니다...;;; 학생 실습용 납은 사용하지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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