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파이 폰잭을 키보드에 내는겁니다.
나사고정식 폰잭이 몇개 남고, 땜질과 드릴작업만 몇번 하면 되는거라,
별 큰 문제는 없는 시도인데요. 실용성에 대한 문제가 남습니다.
의견 있으신 분들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꾸벅)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이전 댓글 7
무슨말씀이신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설명을 좀 더....(나만 모르는건가..? ㅡㅡ;) 부탁드립니다.
폰잭을 만드신다면. 혹시 키보드에 핸즈프리 같은걸 연결하실려고 하시는 건가요?
그럼... 케이블도 기본 키보드 케이블이외에 스피커, 마이크 연결선이 더 들어가게되어 복잡해 질듯 한데요..
저는 ps/2의 5v를 이용해서 핸드폰 충전용이나 usb허브용 전원을 뺄수 있는게 하는게 어떨지 하는 생각이.
헉.. 전 그냥 인/아웃 단자를 1:1로 연결한다음
외부로 시중의 3.5파이 미니투 미니로 연결하려고 하는데요..
그렇게 복잡한건 하지도 못한답니다.. ^^
키보드에 usb포트 구멍 하나 내구 ps2케이블에서 +,-두가닥을 usb의 +, -에 연결만 하면 되요 ^^; 실제 usb로 쓰는게 아니라 전원만 뽑는거라서요.. 이거 말고도 옛날에는 ps/2포트 사이에 커넥터 식으로 꼽아서 전원 끌어다 쓰는 기계들이 상당히 있어서 생각이 났거든요.... ㅎㅎ
그리고 인아웃 단자라면 스테레오 젝 2가닥이 키보드 케이블 외에 더 필요할텐데.. 혹시 gnd쪽을 기본 키보드 케이블에 연결해도 가능하면.. 스테레오 잭 하나에 좌,우,mic를 연결하고 키보드 내부의 gnd에 연결하면 한가닥으로 가능할것 같기도 하네요... 케이블은 Y형케이블에 한쪽은 마이크, 한쪽은 스테레오 하고 이것을 좌,우,mic만 뽑아서 키보드에 꼽게. 하고 옆에 다시 폰잭으로 연결하게..
(Link)www.digitalibe.co.kr 이키보드의 usb가 아마 그렇게 되있는듯 싶은데요.. 실제 usb로는 사용 못하고 전원만..
(설명엔 usb로 쓸수 있다는 듯하지만.. q/a쪽 읽어보면 아닌듯.. ㅎㅎ)
재미있군요. usb 잭이 있어야 가능하겠는데. 제 수중엔 없군요. 쩝.
항상 궁금했는데.... 오리맛 사탕은 도대체 무슨 맛인겁니까...(후다닥=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