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zkb-2의 기판과 노란색 리니어 스위치가 아픈 이별을 했습니다 ㅠㅠ
알프스 스위치 분해는 처음이라 납땜으로 분해하기가 너무 힘들군요..
스위치 옆쪽에 돌기들의 정체는 도대체 먼지.. 그리고 왜이리 잘 부서지는지..ㅠㅠ
zkb-2 납땜은 누가 했을까요? 89년 정도면 기계가 하지 않았을까요?
근데 왜이리 엉성하죠... 납땜양도 참 가지가지 더군요.
단단히 고정되라고 핀을 구부려 놓은건 좋은데.. 너무 구부려놓아서 참 분해하기 힘들더군요..ㅠㅠ
에효.. 가만히 앉아있었더니 참 힘드네..
다음 차례 왕키보드
기판과 핑크 스위치를 분해 해야 하는데..
상판 하판 하우징을 분해하면서 갈등되기 시작합니다. ㅜㅜ
키캡가 상판 하판 하우징을 뺀 모습을 보면 참 이뿌고 단단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참 아깝습니다. zkb-2보다 완성도는 더 높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판 참 깔끔합니다.너무 깔끔해서 멋집니다..청록색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철판도 녹도 별로 없고 있다해도 아주 조그만 것밖에 없습니다. zkb-2철판 보고 쇼크먹어서 정말 비교가 되네요..
스위치도 깔끔한 자태를 자랑하는데 ....
이거 분해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아휴~~~~~~~~~~~~~
제니스 zkb-2 분해완료 & 왕키보드 분해전 ^^;
이전 댓글 4
안한다에 한표ㅡㅡ;;;;;
저번에 보니 괜찮던데 부품용으로는 아깝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왕 좋지 않나요? 그냥 깨끗이 닦으시는게 어떨지요~
윤현동님 부품용은 아닙니다. ㅠㅠ 레어아이템을 찾기 위한 희생이라고 해주셔요 ^^
macrostar님 좋긴 좋습니다. 근데 너무커요. 항공모함보단 아니지마 많이 긴편이고요.. 특수키들이 헛갈려요^^ 여러모로..
우선 리니어 왕 키보드를 만들어야 겠네요 ^^
나도 하고시픈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