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0의 엔터키에 스테빌라이저가 하나 밖에 없어
상단 측면 타격시 프라스틱간의 불쾌한 마찰이 느껴지더군요.
윤활제를 알아보다
가격도 그렇고
제품에 대한 평가도 그렇고
어느 정도 믿음이 가는
정우케미칼 테프론 코팅제를 구할려고 했더니
이런 판매점이 시흥공구상가에만 있는 것으로 보이더군요.
왔다갔다 시간이 ....
다행스럽게도 오늘 전화를 했더니
택배 판매도 한다는군요.
택배비가 3,500~5,000원 정도로 좀 비싼감이 있지만
하하 더운 날씨에 시흥공구상가까지 안가도 된다니
다행이네요 ^^
이제 키패드만 구하면 되는 건가? 하하
(아니구나 매니큐어병 새 것도 구해야지 쩝 ㅡ.ㅡ 이건 어디서 구한담)
하하 다행스럽게도 테프론 코팅제를 쉽게 구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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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구리스 대신에 스테빌라이저에 써도 되는건가요?
이 제품에 대한 지금까지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스테빌라이저에 사용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세라믹 그리스를 칠했을 때와 테프론 코팅제를 사용 했을 때는 서로 키감의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역L자 엔터키에 스테빌라이저가 하나뿐이어서 오는 구조적인 문제라
윤활처리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장담을 못드리겠네요..
굳이 비싼 코팅제를 구하시기 보다는 일단 손닿는곳에 있는 구리스류로
테스트 해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
저도 엔터키의 경우 윤활로 큰 이득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윤활제 고를 때 세라믹 그리스도 생각해봤는데
역시 지저분해지는 것을 막을려면 코팅제가 좋을 것이라 판단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