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이즈미가 신사에 안갔군요...정치적으로 몰린듯...
우리나라 같았으면, 광복절 분위기에 넘쳐났을텐데, 일본은 종전기념일이라도
평소와 같군요... 신경쓰는 사람도 별로 없는것같고,
어제 메이지신궁갔다가 보니까, 한글로 써져있는것이 몇개 있더군요...
내용은 "독도는 우리땅"이지만, 소원 비는 대상이 메이지일왕이니...
몰랐다곤해도 좀 그래서 허허..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험험 -_-;;; ) 자러가야겠습니다.
p.s 다른나라 나가보면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고 하던데...
여기 울나라사람 너무 많군요 -_-;;; 일본사람들보다 더 불친절합디다...
그럼 좋은밤되세요
번개가 너무쳐서 얼른 들어가 자야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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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적으신분. 메이지 일왕에서 소원을 빈게 아니라 남들 다 보라고 적으신거 같더군요.
저도 메이지신궁에서 독도는 우리땅이 적힌 에마를 봤습니다만 빈다기보단 일본사람들 보라고 적은것으로 보였습니다^^
일본애들은 보지말라고 써놨던데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