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좀 무리하게 질러(;;) 대었더니만 ㅡㅡ;
어디에 입금을 해야 되고, 어디에서 물건이 도착하고..
택배비는 현금으로 미리 준비해야되고 등등의 ㅡㅡ; 여러 문제에 봉착해 버렸습니다 ㅡㅡ;
통장잔고는 100만단위 숫자가바뀌었군요 ㅡ,.ㅡ;; [뭐하다가 ㅡㅡ;]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규칙적인은 절대로 안됨! 일주일에 적어도 2-3개는 질러야 잠이 잘오신다는분은 가까운 병원을;;;)
지름질을 하도록 합시다...
ㅠ_ㅠ
이상 제로군이었슴다 ㅠ_ㅠ;
적당히 지릅시다;;;;;;
이전 댓글 14
제로님 병원에 같이 가요~~
병원비를 위해서 방출해야 되는건가요;; ㅎㅎ
적당히 '자릅시다' 로 보고 또 키보드 자르는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
전 아직 병원 갈 정도는 아니군요. ^^
근데 지름이라는게... 계획적으로 될까 요. ㅎㅎㅎ ^^;;
그게;; 적금깨니까 되더군요 ㅡ_ㅡ;
갑자기 일터지니 엄청 나게 갈등되더군요...^^;;
허걱.. 제로쿨님.. 적금까지.. ㅡ.,ㅡ
자퇴내니 휴학전넣었던 학비를 학교에서 뱉어줘서 ㅡ; 그것가지고 먹고 삽니다 -_-;
충격을 가다듬으시고 뚜껑 달린 키보드 감상평 좀 올리세요^^
그러고 보니 ㅡ;ㅡ 그건 왜 아직도 도착을 안하지 ㅡㅡ;
[흑 ㅠ_ㅠ; 까먹고 있었네요 ㅡㅡ; 내일 업체에 전화해봐야 겠군요 ㅡㅡx]
뚜껑 키보드 감상평 기다립니다. ^^*
지름신의 반대.. 방출신.. 슬슬 내놓으시죠~~^^
그나저나 제로쿨님 정말 걱정이 안 될 수 없군요...신문기사에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제보 할까요? 퍽!!!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