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판작업 납땜질 이색사출키캡;; 이런거 할줄 몰라서 ㅡ_ㅜ
바라보며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흑흑흑 ㅠ_ㅠ;;
1862를 사고싶지만;;;ㅡ_ㅜ
이전 댓글 14
그런거 안해도 충분히 키감은 좋아요.. ㅎㅎ
그런거 안한게 더 좋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강판, 이색사출 같은 부수적 요소가 없는 상태의 것을 먼저 사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래야지 추후에 보강판, 이색사출이 적용되었을 때의 차이을 제대로 느끼실 수가 있습니다. ^^;;
차주현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습니다;;; ㅎㅎ ^^ [실은 돈이없어서 ㅡㅡ; 퍽퍽]
1862의 경우 키압이 무척 낮은데다가 키캡이 부들거려서 대부분 바닥을 치게 됩니다. 가벼운 키압과 부드러운 터치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순정 1862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키보딩을 만끽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보강판을 댈 경우 스위치와 하우징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반면, 손끝이 보강판과 만나는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
1862 순정에 나사 두 개로 하우징을 고정하고, 신문지나 A4용지로 하판만 보강해 주셔도 훌륭한 보정작업이 이루어 집니다. 우선은 이렇게만 보강하신 후, 보강판과 이색사출은 추후에 천천히 경험하셔도 늦지 않을 듯^^
전 궁금한게 전에 사용한 마제스터치같은 경우에는 제가 부드러운 터치를
하는데도..그리고 타자양이 많지 않음에도 손끝이 아렸는데...
이번에 구매한 1862보강판은 이상하게 손끝이 아리는 현상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키보드의 특성이라기보다는 제가 사용하는 환경(손이나 키보드의
위치)특성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런걸 제외하고...확실히 보강판을 해주면 스위치를 단단히 잡아주는 느낌이
강한것 같습니다...전에 사용해본 1862에 비해서는 말이죠...
이번주에 다른 1800보강판을 접할 수 있을것 같은데...그때 한번 비교해
볼려고 합니다..^.^
1862 사서 즐기세요...
그리고서...이색사출 키캡으로 교체...
그 키보드...키감 완적히 몸에 익으면...
보강판 댄 키보드와 비교해 보세요...가능하면 대여 빋이서 이틀...
타이핑이 많은 분이라면 이틀동안 보강판 댄 키보드만 사용해 보세요...손에 무리는 느껴지지 않는지...
그러고 나서...손 괜찮다...나는 보강판 있는 것이 훨씬 좋다...하면 그 때 보강판을 대시죠...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다 방법이 있습니다...^&^
체리 2개중...
1800 네오 카이저 프로...구형청색에는 보강판 이식이 확실히 좋습니다...
11800 구형백색에 갈축 스프링...하우징이 견고해서 보강판 없는 것이 더 좋습니다...갈축도 마찬가지...
1800, 1862에 갈축 경우...보강판에 대해 확실하게 얘기하기 어렵습니다...절대 기준은 손에 무리가 오지 않아야 한다...그외에는 개인 선호 문제...없는 것이 좋다는 분들도 있고, 견해를 듣고 쳐 보면 충분히 공감은 되니까요...
흑축은 검토중이니 노 코멘트...마지막 공구라고 해서 구형 3000용으로 하나 신청은 했습니다...3700 경험으로 볼 떄...보강판 대고 사용하거나 아예 흑축 자체를 포기할 것으로 생각 했기 때문이죠...
-_-;망설이는 사이 놓침;;
흑축의 경우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린다면 신문지 보강과 나사고정만으로도 충분히 키감향상을 느낄수 있습니다.. 철판을 덧대는 경우는 바닥을 칠때 높은키압이 그대로 전해져 손에 무리가 많으며 알루미늄의 경우 철판과는 달리 부담이 적습니다. 흑축이라도 청축의 스프링을 이식해주면 키압이 낮아져 바닥을 칠때 손에 무리가 없습니다...
구형흑축+구형청축스프링이식+알루미늄보강판+이색사출의 조합으로 사용중인데... 손에 무리가 없고 매력적인 키감으로 이미 메인으로 굳어버린지 오래입니다...^^
shinkuzi님 말씀처럼 흑축+구형청축스프링+알미늄+이색사출.. 이거이 왓따입니다. ^^
제생각에는 ㄷ ㅏ 장단이 있습니다. 개인취향이라 생각하시고 정석은 없다 생각합니다.
구형청축스프링말고 나머지 부품들은 다 어디로?
제게 넘기시면 복 받으실 껍니다.. ^^;
initial D 님 조금 늦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