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도착예정이 원래 3시~ 3시30분사이 지역에 있는데.. 여태 안와서 왜그러는지 전화해봤지용..
우편물이 많아서 아마 여기는 저녁 7시쯤에나 온다네요..(참고로 전 저녁 7시에는 택배받는 주소지에 서 50Km는 떨어진 지역에 있지요 -_-;;)
에헤야디야~ 능력안돼면 택배업 하지 말던가..
비싸긴 비싸게 다 받으면서 대충시간맞춰줄 능력은 안돼고..
완전 안티우체국처럼 보이겠네요 -_-;;
우체국이 또 한번 저를 실망시키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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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우체국에서 키보드 하나 발송했는데 가격이 5500원입니다. 큰 키보드도 아닙니다. 체리미니입니다. 헉 택배 아저씨가 와서 가져간것도 아니고 제가 우체국에 가서 보낸것인데도 그렇게 가격이 메겨지데요...
정말 우체국도 지역마다. 다 다른가 보네요.
저 이용하는 우체국은 오히려 택배보다 저렴한 맛이 있는데.
우체국은. 등기/소포/택배 이렇게 나뉘어 있습니다.
잘 판단하여 보내시면 절약도 가능할겁니다.
음 저는 일반 키보드 받았는데..
보내는 분이 선불로 4500원 냈습니다.
담날 바로왔는데.. ^^*
-_-;;택배가 좀 그렇죠;;특히 우체국이;;
택배차가 도는 길이 있기 때문에 같은 지역이라도 택배사 마다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우체국은 오전11시에서 12시사이 로젠은 10시에서 11시 cj는 1시이전 그리고 대한통운은 5시, 현대택배는 기사맘대로 반품 ㅡㅡ; 으로 대부분 정해지더군요
택배회사 많아지고 경쟁도 치열해졌을텐데...그러면 당연히 서비스가 올라가고 단가는 낮아져야하는데.... 어째 꺼꾸로 네요. 물건 가지러 오라고 해도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하고.... 우체국 편지나 잘 배달하지..택배까지..^^
우체국의 악명은 이제 거의 극에 달하고 있군요....저두 우체국 그러면 지금으 ㄴ학을 띠고 있습니다. 에공.. 키보드 한대에 6천원씩...난 지금 8대까졍 3천원에 보냈는데..
저희 학교 우체국은 친절한데요... 자주가서 박스도 몇번 사고 그랬더니... 이젠 빈 박스 있으면 모아놓았다가 제가 박스 사려고 하면 꺼내서 줍니다...^^;;
가격은 뭐... 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_-;
받을때도... 기숙사는 아침 9시 정각에 배달해줍니다... 1순위죠 ㅋㅋㅋ
원래 택배라는게 지역과 거주지에따른 차이가 많죠.
그래도...무조건적인 5천원 택배비는 용납을 못하겠습니다..ㅡㅡa;;;
착불이면 500원 더 받는 센스도 용납못합니다..
그런고로 우체국택배는 절대이용 안하고............
거래처에 얘기해서 조금도 싸게 보냅니다...ㅎㅎ.....(퍽!)
전에 KGB에서 아주 안온적도 있었습니다. 졸라 머라 했더니 밤 9시에 온다고 하더군요. -_- 결국 하루 띵기고 다음날 배달왔습니다. ;;; 서울서 서울 보내는데 2박3일 들어 황당했습니다. 위에 말씀대로 받을 능력안되면 받지 말던가 말이죠... =_=
캬캬... 착불이면 500원 추가일때도있습니다.
올 6월부터 등기소포택배 구분이 없어져서 걍 무개로 때립니다. ㅎ_ㅎ;;
잴 비싸니까 쓰지마세요 ㅠ_ㅠ;;;
싸게 쓰시는 방법은 직접가셔서 우체국 전용 포장박스 사용하시면 가격 확 줄어듭니다...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