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 또 한번 저를 실망시키네요 -_-;;

우편물 도착예정이 원래 3시~ 3시30분사이 지역에 있는데.. 여태 안와서 왜그러는지 전화해봤지용..

우편물이 많아서 아마 여기는 저녁 7시쯤에나 온다네요..(참고로 전 저녁 7시에는 택배받는 주소지에 서 50Km는 떨어진 지역에 있지요 -_-;;)

에헤야디야~ 능력안돼면 택배업 하지 말던가..

비싸긴 비싸게 다 받으면서 대충시간맞춰줄 능력은 안돼고..

완전 안티우체국처럼 보이겠네요 -_-;;
이전 댓글 11
jsm1030 2005-08-17 17:08
저도 오늘 우체국에서 키보드 하나 발송했는데 가격이 5500원입니다. 큰 키보드도 아닙니다. 체리미니입니다. 헉 택배 아저씨가 와서 가져간것도 아니고 제가 우체국에 가서 보낸것인데도 그렇게 가격이 메겨지데요...
당주꼬다리 2005-08-17 17:24
정말 우체국도 지역마다. 다 다른가 보네요. 저 이용하는 우체국은 오히려 택배보다 저렴한 맛이 있는데. 우체국은. 등기/소포/택배 이렇게 나뉘어 있습니다. 잘 판단하여 보내시면 절약도 가능할겁니다.
블랙센스 2005-08-17 17:27
음 저는 일반 키보드 받았는데.. 보내는 분이 선불로 4500원 냈습니다. 담날 바로왔는데.. ^^*
김슬기 2005-08-17 17:49
-_-;;택배가 좀 그렇죠;;특히 우체국이;;
S A I 2005-08-17 17:51
택배차가 도는 길이 있기 때문에 같은 지역이라도 택배사 마다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우체국은 오전11시에서 12시사이 로젠은 10시에서 11시 cj는 1시이전 그리고 대한통운은 5시, 현대택배는 기사맘대로 반품 ㅡㅡ; 으로 대부분 정해지더군요
쿨보이 2005-08-17 18:01
택배회사 많아지고 경쟁도 치열해졌을텐데...그러면 당연히 서비스가 올라가고 단가는 낮아져야하는데.... 어째 꺼꾸로 네요. 물건 가지러 오라고 해도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하고.... 우체국 편지나 잘 배달하지..택배까지..^^
MyKBD 2005-08-17 18:18
우체국의 악명은 이제 거의 극에 달하고 있군요....저두 우체국 그러면 지금으 ㄴ학을 띠고 있습니다. 에공.. 키보드 한대에 6천원씩...난 지금 8대까졍 3천원에 보냈는데..
shinkuzi◀ 2005-08-17 18:29
저희 학교 우체국은 친절한데요... 자주가서 박스도 몇번 사고 그랬더니... 이젠 빈 박스 있으면 모아놓았다가 제가 박스 사려고 하면 꺼내서 줍니다...^^;; 가격은 뭐... 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_-; 받을때도... 기숙사는 아침 9시 정각에 배달해줍니다... 1순위죠 ㅋㅋㅋ
괴수군 2005-08-17 19:07
원래 택배라는게 지역과 거주지에따른 차이가 많죠. 그래도...무조건적인 5천원 택배비는 용납을 못하겠습니다..ㅡㅡa;;; 착불이면 500원 더 받는 센스도 용납못합니다.. 그런고로 우체국택배는 절대이용 안하고............ 거래처에 얘기해서 조금도 싸게 보냅니다...ㅎㅎ.....(퍽!)
에헴! 2005-08-17 19:07
전에 KGB에서 아주 안온적도 있었습니다. 졸라 머라 했더니 밤 9시에 온다고 하더군요. -_- 결국 하루 띵기고 다음날 배달왔습니다. ;;; 서울서 서울 보내는데 2박3일 들어 황당했습니다. 위에 말씀대로 받을 능력안되면 받지 말던가 말이죠... =_=
부들부들 2005-08-18 00:35
캬캬... 착불이면 500원 추가일때도있습니다. 올 6월부터 등기소포택배 구분이 없어져서 걍 무개로 때립니다. ㅎ_ㅎ;; 잴 비싸니까 쓰지마세요 ㅠ_ㅠ;;; 싸게 쓰시는 방법은 직접가셔서 우체국 전용 포장박스 사용하시면 가격 확 줄어듭니다...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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