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조립했는지는 모르지만.. 작년초까지 팬4 1.7G 512sdram 라뎅7000 으로 버텨왔습니다...
저는 왠만하면.. 새로나온 게임은- 특히 온라인RPG- 다운받아 조금이라도 플레이하는 걸 즐깁니다.
작년초에.. 좀 허접한 3D온라인RPG게임을 다운받아 실행을 했는데..
랩1에서.. 마을 바로 밖에 있는 늑대와 싸우는데 한대도 못때리고 계속 죽기만 했습니다.
사양의 한계였죠. 걷기는 물론 뛰기도 어렵고.. 칼질은 생각도 못했죠.
짜증나서 접속종료를 시도해도 한참후에 되더군요..
그래서 그날 저녁 바로 컴 업그레이드를 결정했습니다...
바톤2500@3200 램512 FX5900XT 케이스에 사제쿨러..파워까지.. 그당시 학생인 저에게 정말 경제적으로 힘든 업그레이드였습니다...
요즘 작년초에 느꼈던..사양의 한계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어 무섭습니다... ㅜㅜ
로한이라는 며칠전에 오픈한 온라인 게임인데.. 그래픽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나다고 하여..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는데.. 권장사양이 참으로 무섭군요...
방금 다운받아 설치완료 했습니다.. 이제 돌려보고..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크로드까지는 잘 버텼는데... 와우는 램의 압박으로 좀 걸리적거리고..
저는 언제쯤 파크라이 풀옵션으로 게임을 해 볼수 있을지.. 아직까지 씨디는 소장중에 있습니다. ㅎ
내년 말까지만 버티고 업그레이드 해야 하겠죠..그때는 파크라이 실컷 해볼랍니다.
자기전에.. 잡담이었습니다... (글내용이 맘에 안들어 지우고.. 다시 작성해버렸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요즘 온라인 게임 왜이렇게 무서워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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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나오고나서 피시방 대대적 업그레이드 이뤄지던때가 생각나더군요.
저는 아직도 예전에 수십만원주고산 Ti-4600 정이 가는군요 ^^
파크라이..정말 명작이죠. 저랑 비슷하네요.
전 바톤 노오버에 램1기가, 6600GT 입니다.
파크라이 풀옵해도 웬만큼 돌아가던데..(VGA 는 오버(560M/1.1G)입니다.)
전 그 사양의 압박덕분에 3년넘게 이어왔던
온라인 게임 생활을 접을수 있었습니다....ㅜㅜ
그런데 요즘 다시 던전앤 파이터라는 사양안타는 게임을 한다죠....ㅡㅡ
두개만 파시죠. 그러면 해결될텐데...
바톤 2500도 이젠 버거워오네요... 하지만 딱히 성능이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시퓨가 없어서 살만한게 없다는...
아~ 식섭님 5900을 사셨었군요. 그래픽카드만 교체해도 상당히 나아지실겁니다.
아 다행히.. 로한 온라인은.. 잘 굴러 가는군요.. 타격감도 있도 할만하더군요...
저도 가끔 던전앤 파이터 게임 즐깁니다. 예전 오락실에서 했던 던전앤드래곤이 생각날 만큼 재미있는 게임이더군요. 난이도에 좀 좌절하기도 하지만요.ㅎㅎ
철권TT를 빨리 PC용으로 맹글어달라!;; [왠뒷북;;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