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이 휙휙 날라다니고, 강한늠도 나오고~~~
그동안 질러놓은게 있어놔서리 자금의 압박으로 -_-a 구형청색 빨간불 못질렀네요...
리플이 하나도 안달린 매물을 앞에 두고나서의 갈등이란 -_-휴후~~
잘 참았다 부들아 ㅠ_ㅠ;;
유후~ 오전매물도 상당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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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에 김유신이 훈련 후 기녀 초선의 집을 들락거릴 때
아버님의 꾸지람으로 마음을 다잡았으나,
고된 훈련을 마친 어느날 말등에서 잠이 든 유신을
자연스럽게 초선의 집으로 인도했던 유신의 명마...
유신이 냅다 칼로 목을 쳤다죠 ㅡㅡ;
시간은 현재로 흘러 키매냐 장터 앞의 새파란...
장터의 매물을 정신없이 빠져있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면,
이미 예약글을 달고 쪽지를 날리고 있는 부지런한 제 손가락들을 보게 됩니다.
유신 장군처럼 모질지 못해서 콱 어쩌지는 못하고,
'잘했다! 잘했지만 앞으로는 조금만 더디거라...' 달래고 있습니다 ㅡㅜ
인터넷선을 잘라낼 만한 용기가 저에겐 아직 없습니다. ㅠ_ㅠ
흑; 계속 잘것을 ㅠ_ㅠ;;; 흑흑
동감용 아 또... 예전에 빨간불도 그렇고 계속 놓친 생각이 나네요 ㅠ. ㅠ;
부들부들/인터넷이 아니라 새파란님은 손가락 예기신거 같은데..ㅡㅡ;;;;;
앗! 인터넷 선을 잘라버리면 되는군요!!! 괜시리 몸에 해꼬지 할 필요없이, ㅋㅋ
하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습죠, 흐미 ㅡㅡ;
거래되는 물건들이 유사시(?) 환금성이 좋기땜시 '여차하면 되팔면 된다!'는 생각으로 더 쉽게 지르게 된다는 ..ㅡㅡ;;;
흠칫 - oo - ;;;
키보드 저축이죠 -_-;; (금이라고 해야하나;; ㅎㅎㅎ 금모으기중 -_-)
도대체 토요일 오후에 할일 들 꽤 없으신 모양이군요 들. 여기에 댓글들이나 달고 계시게요. 나가서 데이트나 가족하구 외식이나 댕겨 오시지요. 저도 무척 한가하긴 합니다만...@=@=@===
물론.. 토요일은...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요일입니다..
정식적인 데이트는 아니지만.. 젊은 처자와 저녁약속도 있구요.. ^^
에이 좋아라.. ㅋ ㅑㅋ ㅑ 오늘은 명동가는데 피규어 좀 보고와야겠어요..
아무튼
최운길님..그렇게 말씀하시면.. 회원님들 섭섭해 합니다. ㅠ_ㅠ
꼭 할일이 없어서 이곳에 댓글을 단다는 표현보다는... 여기서 할 일이 있기에 댓글을 단다는 식의 표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쏠로도 많을텐데.. 가슴을 후벼파시는군요. ^^;;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