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안되었지만 그동안 반 미친사람처럼 키보딩생활을 했군요...
돌이켜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모아놓은 키보드들을 바라볼때면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머 그렇습니다...ㅋㅋ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이제 좀 여유를 가지고 보게 되네요...
고수의 반열까지는 바라지도 않았기에 이젠 욕심을 좀 버리고 차근차근 키보딩을 하려고 합니다...
요즘 안보이시는 분들도 계시고... 리더님, 탐님............ 그 분들은 이미 득도(?)하신터라../^^
키보드때문에 가입한 동호회지만 회원분들때문에 머무르게 됩니다...^^;
추신.
키보딩이 좀 여유로워지니까 카메라가 바로 테클을 거는군요...-_-;
근래에 찍어둔 사진이 없어 예전에 올린거 하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