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그렇게 되리라 예상했었습니다만 두번째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했군요...
수비수 답지 않게 현란한 발놀림과 오버래핑에 능한 왼발잡이는 전세계에서
그리 흔한 존재가 아니죠...^^;
충분히 통하리라고 봅니다...
이영표 선수 화이팅~~~~~~~
ps. 울버햄튼도 응원합시다!!! 설기현선수도 내년에 프리미어의 잔디를 밟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경축] 두번째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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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거입니다~ 화이팅!!
일요일 오후는 프라이드, 자정에는 박지성입니다.
스포츠가 있어서 즐거운 주말 ^^;;
연봉이... 팀내에서..다섯번째라죠~!!! 크흑..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