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62를 옆자리에 있는 회사 직원에게 빌려줬더니..
몇시간 지나지도 않았는데.. 팔으라고 난리가 나버렸습니다..-_-
그냥 타이핑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면서..-_-;;
이런게 뽐뿌인가요?? 아무래도 바람을 너무 강하게 넣은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내 키보드가 날라가버릴지도 모르겠군요 ㅋ
어디서 1862 더 구할데 없나요??
흠..언제 올라올지 알수도 없고 보강판 장착은 엄두도 못내고 있으니.. 흐..
여력 되면 하나더 구해야겠군요 ㅜㅜ
뽐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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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첨엔 저가멤브레인부터 좋다고 바람을 넣어주심이;; -_-; (1862부터 먼저 들이내미실면 헉;;)
처음에 쎄게 시작하는 것도 좋지요.
제가 아는 사람은 제 알프스 블루로 기계식 키보드를 시작했다죠. ^^;;
저도 체리 구형청색으로 시작했는걸요.................텨
;;; 저만 세진부터 삘받았던것인가;;; ㅠ_ㅠ;
전 시작이 카이져 프로였으니 할말 다햇죠...
저의 키보드매니아로서의 시작은 멤브레인 넷피니티였었지요... ... 기계식은 키보드를 알고나서 만지기 시작한 것은 모델M 이구요. ^^;
(어렸을때 사용하던 키보드들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
회사 제 밑에 있는 놈은 저로 인해 수많은 키보드들을 구경하고 쳐 보았는데..
딱 한마디 하던데요. '와..이 키보드 좋은데요? 이거 갖고 싶다..얼마에요?'
(올드델 핑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