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 넘이 없군요.....
아마도 멤브레인 쉬트 사이에 물이 들어가서리 쇼트를 팍 팍 팍.....
말려두 말려두 소용이 없군요.
쉬트를 분해해서 널기 전까지는...
삼성 USB 허브 키보드만 5대가 황천길로 갔다는.....
ㅠㅠ
오늘만 3대가....
나 못살아!! 크 물빨래 키보드 전부 다 황천 길 갔습니다용....
이전 댓글 10
-_-;;........................털썩;;;
어떠한 키보드라도 물빨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위험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물빨래를 하였다면, 건조가 100% 확실히 될때까지 사용은 금물입니다. 아마, MyKBD님께서는 물빨래 후 너무 일찍 컴퓨터에 연결을 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네요...-_-;;
오늘 조립예정이었는데 하루 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ㅡ.ㅡ
음.. 맴브레인 회로만 나갔다면.. 기판은 쓸수 있지 않을까요?
my1800같은데 기판 하나 만들어서 같이 넣는데 사용하면.. 좋을것 같은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요즘 날씨가 너무 눅눅해서 잘 안마를듯;;;
엉엉엉!!! 훌쩍 훌쩍!! 삼성 USB 허브 키보드가 인기가 젤루 좋았는데....이제는 이넘들이 제단에서 허브(?) 향기를 맡고 있습니다. 솔 태우는 향기도 허브는 허브 맞져?
뭐 나중에 다 마르면 살아날 수도 있으 ㄹ것이란 희망으로...
쇼트나더라도.. 잘 말리면 다시 살아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당..
번거로우시더라도 한번 분해서 물기를 닦아주시는 센스를..
다 열어서 빨래 널듯이 널었습니다. 빨래도 키보드도 역시 말려야 입고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키보드 세척 전용 세탁기를 하나 개발하든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누가 사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