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을 열어줬더니 이렇게 타이핑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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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감촉이 싫단 말이양 쫀득쫀득 하긴 하지만 이건 뭐 거의 곤약 수준이잖아.
산뜻한 맛이 있어야지 오십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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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안사람은 체리 클릭을 아주 좋아합니다.
질러나우도 아닌, G80-3000 클릭 말이죠.
아래 흑축+서스 보강 키보드에 대한 아내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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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G80-3000 클릭이 알미늄판 보강 버전입니다. 물론 또각또각님의 알미늄판입죠.
이색사출키캡이 아니더라도 3000 클릭에 보강판이면 정말 맛깔스럽더군요..
사촌과 재수씨가 놀러 왔을 때 1800 알루미 청색 이색사출을 두들기더니 참으로 맘에 들어하더군요. 제 사촌한테 하나 사자고 말해서.. 제가 가격을 대충 일러줬더니.. 카트라이더에서 볼 수 있는 "벙~"을... 실제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