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다보면 키매냐가 많이 퇴색되었다는 글..주로 댓글 정도..를
보게 되는데요..동조하시는 분들도 많고 반면에 그런 댓글을 언짢게 보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는 듯 합니다
말 그대로 우려..비유하자면 우국충정이라고 할까요 이런 면에서 동조하고 싶기도하고
시니컬한 냉소에 반감도 없지 않아 생기기도 하네요
퇴색되었다...는 것은...
소규모적이고 우애적인 친족공동체 사회에서 이런저런 성향 분들의 대거 유입으로 거대규모 국가화 되는
전환중의 과도기 혼란으로 비유 생각되어집니다
키매냐가 2년새 거대해진 만큼 그것에 어울리는 동호회 윤리를 서로 협력해서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한탄말고 솔선수범하시는 선배고참회원님들이 더 끌리기도 하구요 ㅎ
이번 티지3 사건도 잘 해결되었으면합니다
그냥 눈팅중에 헛소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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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냐에는 겉으로는 어른처럼보이고 어른나이를먹었지만 어른처럼행동하지않고, 생각하지않는사람이 많습니다 그사람들때문에 진국인분들이 다빠져나갔죠 지금은 그냥 껍데기일뿐입니다언짢아하시는분들은 왜그러시는지 이해가안가는군요..왜그러신지 궁금하네요 사실을말한것뿐인데.그런댓글을 다는분들이 없는말하시는건 절대아닙니다..한두분이아닌 여러분이 말씀하시는건..아니땐굴뚝에 연기안나는것처럼그분들도 저와같이 지금이렇게된 키매냐가 참 안타깝고 슬프시겠죠......소규모적이고 우애적인 친족공동체 사회에서 이런저런 성향 분들의 대거 유입으로 거대규모 국가화 되는 전환중의 과도기 혼란으로 비유 생각되어집니다
저도 변했다. 퇴색됐다 그런류의 댓글을 좋아라 하진 않습니다.커뮤니티에서 예전부터 생활오던 분들이 그런 생각이 드는것도 당연한 것이죠.(제가 fpskorea 보면서 느끼는 그 감정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