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봅니다. 분해합니다. 개조합니다.... ㅡㅡ;
메카니컬 X 한대를 분해해서 해피프로 형태로 개조하고 있습니다.
벌써 반이나 완료했습니다. ㅡㅡ;
전원이 안들어오는 손목시계 하나를 뜯었습니다.
다시 조립할수 없도록 망가뜨려 놨습니다. ㅡㅡ;
이 모든 삽질은 저것들이 비쌌다면 절대 할수 없는 삽질일 겁니다..
역시 뭐든 싼걸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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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라보 && 화이팅입니닷 ;;;;;;;;;
공구가 갖춰져 있어도 마루타가 없으면 손을 못 댄다는것은 상식.
저도 언젠가는 개조의 길로 접어들렵니다. 공구는 이미 다 장만했어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매카니컬 X는 무연납이더군요..
무연납의 약간 역겨울수도 있는 냄새때문에 조금 고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