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얼포스101이 왔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가게로 갔는데... 어머님에게 눌러보라고 했더니
어머님이 살포시 눌러보더니 기존의 것(ibm X31)보다 느낌이 좋네
잘 샀네 하시네요..... 헉!!!
사실 가격은 모르십니다. ^^
역시 키감은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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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가격을 아시면... 진정한 포~스를 발휘하시지 않을까요... ^&^;
흐...가격을 아시면...잘 샀네...라고 말씀 안 하시겠지요...^^;;;
홀... 가격을 아시면... 키보드로 두들겨맞지 않을까요.. *^^*
헐... 가격을 아시면... 명복을.. ^^;
키감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죠...^^
때로는 가격에 따라 효(孝)불효(不孝)가 갈리기도 합니다. --;;
키보드를 모를 때, 누가 리얼포스 20만원 이상 주고 구입했다고 좋아하는 글을 보고...와~~~그렇게 비싼 것도 있구나...미쳤구나...했습니다만...^&^
헉... 가격을 아시면... 재밌었을텐데.... ㅋㅋㅋ
가격을 알게 되시면, 당분간 밥 먹지 마라고 하실지도 모릅니다 -ㅁ-);
가격을 아시게 되면...
"느낌은 좋은데...너에게 가당키나 하니?"...하실지도 모릅니다...-_-;
(성게군 만화의 충격이 아직까지...ㅠㅠ)
드뎌 구입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해피해킹과 비교사용기도 부탁드려요. ^^;
비교사용기. 맞아요 그게 필요합니다.
고대준님 바로 담날 주문한 제건...지금..이곳저곳을 헤메며 울고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