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하산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오늘 문득...떠오른 생각...하산을 하려면...
명기 100대 체험, 9대 명기 보유...다 필요 없겠죠...
몇대 체험하지 않았어도 마음에 드는거 찾아 그냥 쓰시면 됩니다...
그러나, 자기 키보드의 튜닝 정도는 할 줄 알고 하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1. 이제는 제가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누구에게서 구입 했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유는 그분들이 튜닝을 했기 때문이죠...개조 여부와 무관하게...그래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고수의 물건 구입을 추천한 이유기도 하죠...
2. 확장2 핑크에 환호 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델 핑크보다 좋아서요?...당연히 아니죠...
환호한 이유는 확장2라는 하우징에서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키감을 감탄스러울만큼 균일하게 내 주기 때문이죠...
이 균일의 정도는 제가 가지고 있는 키보드중 최고이고, 무수히 많은 명기들을 체험 했지만...수위를 다툴 것입니다...
신품을 받아서 이런 상태일까요? 아닐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상태도 좋았지만...윤활 후 튜닝으로 가능했던 것이죠...
약간의 튜닝으로도 만족도는 대단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옴니키 101 알프스 블루에서 체험한 것처럼...
이런 것을 익히고 하산하면 좋겠다는 생각...
그러고 보니...
알프스는 되었는데...
체리 튜닝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하산 하려면요...^&^
하산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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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내려가기위해 산을 오르진 않습니다.
크...알겠습니다...체리는 문제 생기면 탐님에게 연락 드리죠...^&^;;;
더 나은것을 찾기 위해 헤매다가, 길을 잃고 중도에 내려올수도...^^
지금 클릭을 경험하고 있는데(구형청축, 알프스 블루, NEC)...
갑자기 방향감각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윤님 잘 지내시죠... 분당모임에 저도 초대해주실수 있나요...
쪽지 드렸습니다...^&^
저는.. 언젠가 키보딩이 재미없어지면 하산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 때 무적의 키보드하나 챙겨갈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
산은 올라가기 보다는 내려가기가 더힘듭니다. 전 산악부출신이랍니다. ㅋㅋ
산을 내려가는 생각보다는 느긋하게 오르다 산에서 마감하는 인생도 멋질듯 합니자.
하산 한다는게 아니라...하산 하려면 튜닝은 알고 가시라...는 말입니다...^&^
좋으신 말씀 인것 같습니다...
언젠간 저도 납땜기 들고 낑낑 거리고 있을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음하...언제일지는..-ㅁ-
전 아직 정상이 아주 많이 남았기 때문에 하산 생각할려면 멀었습니다..ㅋㅋ
대윤님은 이 산을 정복 하시고 다른 산을 오르실거 같습니다만..^^;;
전 산에 살렵니다 ㅡ.ㅡ
득도를 해서 위로 올라간다면 모를까 하산이란게 될까요?..ㅡ,.ㅡ
환진님.. 멋집니다. *^^*
환진님은 이미 속세를 떠나 도인이 되신듯.. ^^;;
전 입장권이라도 사려고 줄서 있는중....
내려오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올라가지 말까요?? ㅋㅋㅋ
산을 즐기는 방법은 등산만 있는게 아닙니다.. ^ ^
하산이라;; 전 그렇게 말할정도로 오르지도 못한;; ㅡ_ㅜ
먼산.....
전 아직 제대로 올라가지도 못한것 같군요...
케이블카도 있지요 ^^
산도 좋지만
"하산의 조건"
제목도 맛이 납니다.
하산의 조건 = 도를 깨닭아야 한다.
그러므로, 키네시스 인체공학 키보드를 100% 익혀서 도를 깨닭아야 한다.
(무슨소리인지 모르시는 분은, 과거 제가 작성한 "키네시스 키보드" 사용기를 참조하세요. ^^)
탐님 댓글이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