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바쁘실 것 같습니다만 혹 시간 되시는 분들은
집들이 겸 몇분 모셔서 이브에 맥주나 한잔 했으면 좋겠군요
맥주와 안주는 무한 리필 해드리겠습니다. ^^;
별로 득이 안되는 경품도 몇개(?) 준비해 놓고요.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5~6명 정도가 수용 한계 일 것 같습니다만
어쨌던 가능하신 분은 밑에 댓글 달아주시고 24일날 모처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간 되시는 분?
이전 댓글 16
흡... 시간은 됩니다만...흑흑;;
메리 크리스마스되세요...^^;
불행히도 시간은 되는데...
불행히도 서울이 아니네요...
ㅠ_ㅠ
저도 시간은 되는데 지역이 서울이 아닌 ;; ㅡㅡ; 읅;
크리스마스 이브에 시간이라... 시간 좀 없어보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는군요.
칸트님고 함께 보내야 하나...;;; O..TL
음 저도 이브에 특별히 할일이 없군요 ㅠㅠ
할 일이 없는 크리스마스 이브 정말 우울하군요 ㅠㅠ
저도 가고는 싶은데 서울이 아닙니다. T_T
전에 번개 이야기도 있었고 겸사 겸사 글을 올릴 건데 물의를 일으킨 것 같네요. 분위기가 아니다 싶으면 글 내리겠습니다. T_T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경건한 날에 연애질을 하는 대신 맥주질을! 솔로천국 불신지옥! (?)
회사 출근해야하는 그....괴로움....하필 그날 당직이라니...Orz
시간은 무지 많습니다만....장소가..영....
(대전이 왜이리 멀게 느껴질까요)
성당 성가대에 서는 관계로 24일은 비상시국입니다. 즐거운 행사 되시기 바랍니다.
칸트님// 저번에 홍대에서 뵙고 술한잔 기울이고 담소도 나누고 싶은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시간만 되었으면 제가 달려갔을텐데 말이죠. 참으로 아쉽습니다..... 참으로........^^;
저도 어쩌면 24일 모임에 동참해야 할 수도...
남은 시간 동안 최대한 발악은 해 보겠지만, 흐음...
막자란 솔로 한 명, 열 커플 욜라 부럽다 ㅡㅜ
혹시...2005년 마지막 정모 안하시나요? ㅎㅎ...
이제 방학이라 시간도 되고 한번쯤 뵈고싶어서...
악플은 아니고, 덧글 답니다.
저---ㄹ 대- 24일 할 일 없고 갈데 없어 가는거 아닙니다. ;;;( ㅡ-)
아...저도 시간은 되지만...지방이라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