댜략 난감 ㅠ.ㅠ (노바님 나뽀~~)

오늘 회사에 와서 노바님이 보내주신 1800 보강판을 받았습니다.
제가 어제 수원공장으로 출근을 해서 본사에 없었습니다.
택배 기사분한테 전화가 왔는데 택배비 3천원인데요 .... 아 어떻게 하지 마침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 계신 여직원이 생각나서 여직원좀 바꿔주세요 하구선 3천원을 대신 내달라고 부탁해서 택배를 받았습니다.
오늘 회사에 와서 택배온거 받는데 그 여직원분의 눈빛이 이상야릇했습니다(왜이러지 ㅡㅡ)
그러면서 상자를 들고 8층 사무실로 올라와 보니 "성인용품" 헐~~ ㅠ.ㅠ 대략 초난감
여직원분이 그거 보구 절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을 했을까요 ㅠ.ㅠ(노바님 나빠요~~~ 이게몹니까)
아 아직 여친두 없는데 이제 회사에서 작업하기는 다 글렀다 ㅠ.ㅠ 노바님 책임 지셈 ㅠ.ㅠ
하여튼 보강판은 잘쓸께요 보강판에 뀨뀨님 기판 공구하구 삼성 터미널에서 구형흑축 스위치 쓰구
ㅎㅎ 저두 검정색 1800 하나 만들어 볼랍니다. ^^ 잘쓸께용 노바님 ^^
이전 댓글 8
김현일 2005-12-16 14:05
아.....두번째 희생자시군요^^
ZeroCool™ 2005-12-16 14:12
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이벤트인가; ㅋㅋㅋㅋㅋㅋ
꿩꽁꾸엉 2005-12-16 14:17
판테라님이 희생자셨군요. 전 그 폭탄을 이미 세개나 봤다죠 -_-;;
우기 2005-12-16 14:17
오늘 digipen님 보내주신 소포박스는 "라보라".. 여성속옷이었습니다. -.-;;
괴수군 2005-12-16 14: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벤트를 잘 이끄시는 노바님이시군요...^^;;
Key초짜 2005-12-16 14:34
ㅋㅋㅋㅋㅋ ;;;;
TYPE01 2005-12-16 15:58
ㅋㅋㅋ,노바님 분양제품은 무조건 편의점수령을.. (캐셔가 여자면 역시 낭패. -_-)....
어이없는반항 2005-12-17 00:07
노바님 저도 오늘 잘 받았습니다. 퇴근하고 지금 집에 와서 개봉했습니다! 물품 설명과 내용물이 다릅니다.. 흐흑...ㅜㅜ 감사합니다! (쪽지 거부로 해놓으셔서 여기에 리플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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