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당에 입당했습니다.



2006년 첫 지름으로 오늘 만년스토커 님에게 HHKP 를 입양했습니다.

1862 를 반년 정도 사용하고 있었는데, HHKP는 전혀다른 키감을 보여주네요.
한 20분 정도 사용했는데, 앞으로 다른 키보드는 손도 못 댈까봐 걱정이 되는
군요. 오.....

노트북이 은색인데 묵색 무각이라 잘 안어울리는게 조금 아쉬운데, 이거
조금 잘못하면 노트북 바꾸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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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구스 2006-01-08 23:27
축하해요 ^^ 드디어 구했네요 ㅋㅋ
최지영 2006-01-08 23:33
자자 씽크패드도 지르시는겁니다...(머엉)
제뚜 2006-01-08 23:44
환영합니다~
stania 2006-01-08 23:49
축하드립니다 :) HHK lite 2 를 쓰고 있는데 가끔 HHK 에 빨콩이 없어서 아쉬울 때가 있더군요 OTL
우린미쳤어~! 2006-01-09 07:22
눌러보기전엔 모르죠... 해피의 무시무시한 키감을...
enlight 2006-01-09 08:22
HHKB Pro에 빨콩만 있다면 최강일텐데..............
김기영 2006-01-24 20:29
넘 많은걸.. 바라신다는.. ^^ 하지만 나도 바라고 있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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