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3000을 구입한지 딱 6일 되었네요.
현재 사무실에선 아이락스 6170 흰둥이를 쓰고 있습니다.
펜타그래프 나름대로의 키감을 그런대로(-_-;;) 느끼며 잘 사용하고 있는데 (요놈은 한달 넘었네요..)
저번 주에 3000을 받고 미친듯이 타이핑(한글타자연습... -_-;; )을 하면서 바로 느낀게 있었습니다.
제게 3000은 결점이 없는데 아이락스는 역시 아이락스.....손목이 아프다...손가락이 저리다...등등 이었습니다.
이게 3000의 위력일까요?
6170이 구린가.... -_-;;
역시 3000의 위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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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만, 멤브와 기계식의 차이지 않을까요? ^^;; 멤브는 어찌됐건 사용량이 늘면 손목과 손가락 저림 현상이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같은 펜타이지만 아이락스와 울트라나브는 또 틀립니다. 펜타도 마찬가지로 키감이 가볍고 구분감이 좋을수록 손이 덜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