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에서 오천이를 뽑아내고.. 다시 구형백축을 물렸습니다.
제 손목이 잘 견뎌주시를 바랍니다.
오늘 백축의 첫느낌은.. 거의 리니어입니다. -_-;;;
구분감이 잘 느껴지지 않는군요.. 아.. 조금 느껴집니다.(생중계중입니다.)
키감이 무지 무거운데.. 적응하겠죠.. 뭐.. ㅋㅋㅋ
손가락을 리셋 한 번 할려고 하는데... 어느 순으로 하는게 가장 부담없이 잘 할수 있을가요??
(물론 체리 이야기입니다..)
흑축-백축-갈축-청축??
아니면 역순으로...
오천이를 뽑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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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이를 뽑아 내셨다면..
오천이와 오칠이를.. 국제 배송으로 제게 버리세요 ;;
오천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천이나 천오백이라도 착불로.. (퍼퍽)
ㅎㅎㅎ 오천이는 서울 중구에 버렸습니다. -_-;;;
조만간 천이 몇개 버릴듯.. 기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