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고만 지를 려고 했건만 올해 첫번째 지름이 되었죠 ^^;;
ML4100 pai <- 제 아뒤하고 불리는게 비슷해서리 질려 버렸습니다. ^^;;
지금쯤 연구실에 도착했겠지요...^^ 이뿌게 잘쓰렵니다. ㅋㅋㅋ
지금은 울산에 PDA hx4700 받으러 왔습니다...
왠지 계속 하이엔드만 고집한다는 ㅠㅠ
노트북 판돈으로 필요한곳 땜빵하고 남는것으로 질러버렸습니다.
왠지 돈 가지고 있으면 어느순간 다 사라질꺼 같아서 큰거 하나 질러버렸습니다.
지금 지인집이라 염장샷은 나중에 올리지요...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 리얼VGA ㅋㅋ
그럼 이만 ^^
[지름신고] 올해 두번째 지름 hx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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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는 모르기 때문에 뽐뿌받지 않는다~~~는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pai 저도 phai님 아뒤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헉 hx4700... 부럽다....
전 피디에이 질 하다가 이리넘어왔습니다.
피디에이보단 키보드가 더 신납니다.
4700 보기는 좋은데 가지고 다니기는 쥐약이지요....
th55 쓰다가 제가 원하는 기능이 PPC쪽인거 같아 넘어 왔는데 얼마나 버틸지..궁금해 집니다. 아직 등록도 안한 넘이라 AS걱정은 접었습니다. ^^
저처럼 텅씨 쓰십시요...브가 액정빼곤 거의다 커버됩니다...
사족: phai님 닉이 무슨뜻인가요? 전 지식이 짧아서리..패 라고 자꾸 읽힙니다...^&^;;
파이라고 읽고요 ^^ 제 아이디 풀네임 phainomena(파이노메나, 하늘의 성전)이 너무 길어서 앞글자만 따서 phai라고 지었습니다. 별에 관심이 많아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