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하고 갈축하고 정말 느낌이 너무나 다르네요...ㅡㅡ;





역시 초행길은 멀고도 험합니다...카메라를 시작할때 보다 이거 더 어려운것 같으니...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기계식 느낌은 청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다만 이번에 구입한

삼천이 갈축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 느낌의 기계식 키보드 입니다...

와이프에겐 화이트 청축을 들고 나가면서 팔았다고 했는데...(사실 사무실 노트북에 사용하려구

오늘 용산에가서 오전에 물어본 컨버터를 가지고 들어 왔습니다.) ㅎㅎㅎ

확실히 집에 컴퓨터 색상이 블랙 계통이라서 키보드 색상과도 잘 메치가 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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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트 2006-01-11 22:56
갈색축의 밋밋함에 살짝 실망하셨나보군뇨. 제가 처음 접한 기계식 키보드가 후타바 제외 갈색축이 첫번째인데요, 대략 5일째부터 느낌이 오더군요^^ 밋밋한 감은 있지만 분명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 녀석이라 생각합니다.
황진영 2006-01-12 00:13
일주일 사용해보셔야 제 맛을 아는 것이 갈축입니다. 저도 첨에 11800 받아서 써보고 "앗..이게 머징~" 딱 일주일 써보니깐 손에 딱 붙는 느낌이더군요. 좀 더 사용해보세요. 아마 첫 느낌보다는 200% 더 와닿는 느낌이 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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