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각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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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각적응 생각보다 어렵네요..-.-; 문자열까진 괜찮았는데.. 풀 무각인은.....슷자도 왠지 헷갈리고..

이백알 위의 아이락스 키보드 각인을 보면서 타이핑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게 모하는 짓인지....해도

무각은 포기할 수 없심더~!

 

(저처럼 서투르신 분들은 사진과 같이 잘 안쓰는 키보드를 위에 놓고..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제키캡이 번들거림에 약하다는 말이 있어 예비로 홀릭님의 무각인 키캡 또 질렀네요...... 아......

 

 

이전 댓글 11
GLAY 2010-11-02 22:29
한글 영어 그런것은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제일 짜증나는것은 숫자열일껍니다 ( 특수문자 ㅋ )ㅋㅋ
쿨지 2010-11-02 22:39
좀 적응기 거치면 손이 저절로 알아서 합니다 ㅋ 전 해피 무각 2년째 씁니다 ;
지노다 2010-11-02 23:04
무각이 깔끔하니 보기도 좋습니다. 저도 무각 적응 중입니다. 문자쪽은 대강되는데, 특수문자가 강적이네요.   정 안되면 그 부분만 키캡을 갈던지, 레터링을 하려고 생각합니다.
네꼬 2010-11-02 23:18
무각 적응.. 한손으로 마우스를 들고 한손으로 단축키를 치는 저로서는 완전 힘들고 있습니다. 무각 적응 하루째 입니다.
Ujos 2010-11-02 23:24
적응하기 나름입니다만, 지노다님 말씀대로 특수문자는 많은 키매니아 회원분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죠.   전 무각쓸때 오타나면 의미없는 자판을 쳐다보곤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러고 나면 다시 위치가 잡히더군요.
파쇄축 2010-11-02 23:25
워낙 컴퓨터를 오래 만져서 그런가 무각인데도 키캡을 볼때 각인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_-;;
묘쿤! 2010-11-02 23:48
자전거 배우듯이.. 한번 익혀두면 다른 무각키보드도 다룰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릴리아 2010-11-03 01:27
전 알프스 스티커가 차암~ 탐나네요 ^^ 저역시 문자열은 관계없지만 숫자키까지는 아직 무리더군요 ^^ 영문자판으로 만족합니다. 가끔 영문자판이네요??? 하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 뭐 이건 제 키보드니까요 ^^
맛난흰둥이 2010-11-03 01:44
무각에 적응 못할거 같았는데 대부분 사용하는 키만 사용하다 보니 금방 적응을 했네요;;;
Venom 2010-11-03 09:45
최소한 영어 자판은 손에 익은 상태에서 써야 될 것 같습니다.
변태당나귀 2010-11-09 18:32
아 무각 이쁘다.. 문자열 쪽만 무각으로 바꺼 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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