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축에 대한 갈망이 또다시.....

청축에서 갈축으로 갈축과 ML4100을 병행해서 사용한지가 몇개월은 되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안정적이다... 라고 생각했던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최근 연이어 출시되는 키보드들을 보면서 흑축텐키리스를 한번? 이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네요...

 

TG빨불은 석달이라도 써보고 분양할걸 하는 덧없는 후회도 많이 해봅니다.

 

이제 함부로 "커스텀 키보드는 안쓸거에요~" 라는 말은 입에 ... 아니 글에 담지 말아야 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다들 건강챙기세요 ^^

이전 댓글 6
듀터라노미 2010-11-03 00:33
저는 흑축으로 왔더니 변흑을 써보고 싶은 맘이 요즘 간절합니다.
여송아빠 2010-11-03 00:44
변흑 30분도 못쳐보고 분실했습니다 ㅠㅜ
묘쿤! 2010-11-03 08:34
결국 순정이라지만... 그것도 다 커스텀을 경험해보고 난 후의 말들이지요^^;  
마제갈축 2010-11-03 09:22
갈축만 저로썬, 그저 궁금하긴합니다. 저번 벙개때 흑축한번 쳐보긴했지만..장시간 써보고 싶네요!!
Venom 2010-11-03 09:37
변흑은 써봤는데 순정흑축은 써보지 않아서 써보고는 싶군요.
독사™ 2010-11-03 12:57
남자는 흑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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