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반응없이 탈퇴 .,..

에휴 ..역시 아직 나이가 문제인건가요

 

아까 낮에 제가 문제삼은 그분 탈퇴한거같네요

 

몇몇분들 예상대로 아무 반응 없이 말이죠 ;;;  저만 나쁜놈 된 기분이네요 정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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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쿤! 2010-11-02 22:43
저 또한..  마찬가지지만.. 계륵같은 존재로 남았을꺼에요.. 봉사활동 했다.. 생각하세요. 어디선가.. 로그아웃 상태로 들여다 보면서 애꿋은 고장난 아이메이트나 돌리고 있을껍니다.
Ujos 2010-11-02 22:57
쩝 결국 그렇게 마무리되는군요. 어린 나이라 어떻게 대처하는건지 몰라서 현실도피를 한다는게 탈퇴로 이어진것처럼 보이네요.   사실 나이어린 회원분들을 싸잡아 말하는 것 같아 유감이지만 교육제도 자체가 처세술, 책임감, 리더쉽 등 인성교육은 재쳐두고 국영수 위주로 좋은 학벌을 위주로 이뤄진다는것부터 잡아넘기고 가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말이 길어지니 넘어가죠. 다만 학교를 졸업하고 인성교육이 책임져야 할 부분을 사회에 나가서야 비로소 경험하며 채득한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린 학생이 일으킨 문제라 좀 안타까웠는데 결말이 이렇게 되니 자유로울서님이 더 안타깝네요.
파쇄축 2010-11-02 23:20
어리다고 하는건 요즘은 그냥 단순히 방패밖에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분명히 어린분들 중에서도 생각이 깊은 사람이 있고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먼저 생각 하는 분들도 요즘은 꽤 되는거 같은데.. 주변 교육 문제도 있겠지만 요즘엔 특히나 자기중심적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번 문제 같은 것도 뭘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떠벌여쌌나 라고 밖에 생각 안할꺼 같군요. 문제의 그 사람은..
카다악 2010-11-02 23:30
걍 잊어버리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카멜롯 2010-11-02 23:48
새로운 아이디로 컴백 할것 같군요 ㅎㅎㅎ 어차피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맨날 그렇게 돌고 돈다는 ㅎㅎㅎ 어쩌면 벌써 컴백 했을지도 ㅋㅋㅋ
달동네껌팔이 2010-11-02 23:48
초등학교만 졸업해도 남이 싫어할만한 행동은 구별할 줄 알고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상대방에게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들텐데...아예 그런 개념이 없었나봅니다.. 탈퇴했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이 잘못됬다는걸 알았다는거겠고 앞으로는 그런행동 안하겠죠..
Bono23 2010-11-03 05:59
결국엔 그렇게 갔군요, 저도 기분이 이상합니다. ^.^
Entropy-O 2010-11-03 17:19
이런 물에서는 못놀 사람인가 보군요. 유유상종이라고 자신의 빛깔과 향기에 맞는 다른 곳에서 취미 활동을 할겁니다. 너무 안타까워들 마세요. 다만 이번 일을 반성하고 다른 곳에서는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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