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신도자로써
몇안되는 알프스형님들을 모시고 있지만...
아무리 나이를 드셨다고 한들...
이러시면 안되지요!!!!
분명 세척 및 윤할, 개조해서 테스트까지 할땐 멀쩡하다가
개조하고 키테스트 한번하고 창고행이였지만...
지금 꺼내서 써보니 키가 많이 미쳤습니다 ㅋㅋ
가끔 입력안되거나 중복입력 키들이 있네요...
정말 너무 하는군요 알프스 형님!! 그러는거 아니십니다...
워낙 기계식이 날씨영향에 따라 키들이 입력되고 말고 차이가 있어
윤할이 눅눅해짐으로 인해 이런 현상이 생기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에
에디슨이 알을 품듯 ㅡ,.ㅡ;;; 알프스 형님을 품어줬습니다...
가스가 비싸서 가스는 아니더라도 전기장판에
같이 한이불 덮고 했더니
처음 보다 많이 괜찮아 지긴 했지만....
키를 교체 해야할지 아직까지 고민이 되네요 ㅡ,.ㅡ;
스위치도 워낙 구하기 힘들다보니 이거 그냥 이대로 쓰다가 그만 삐치시고 정상적으로 돌아 와줬으면 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