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네요 이제..

다들 올 한해는 뿌듯하게 마무리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아쉬운 게 많지만 나름 흐뭇한 추억들이 많이 쌓인 2010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끼던 키보드는 손을 떠나갔지만...키보드 못지않게 소중한 것들을 많이 경험하고 얻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무엇이냐 물으면 딱히 바로 대답할 것이 생각나진 않네요^^;


예전엔 연말쯤 되면 연말인사로 간단한 편지라도 다들 주고받고 했다는데...


이젠 뭐 인터넷이니 핸드폰이니..편리한 시대긴 한데


예전만큼 정을 쉽게 느끼긴 힘든듯 합니다


키매냐는 언제까지나 예외적인 장소가 되길 바래보네요


끝으로...연말인사론 가볍게 지인들에게 엽서한통씩 보내보는건 어떨지 ㅎㅎ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f_goodsno=281313139558

이전 댓글 2
뚜비뚜비뚜뚜바 2010-12-15 00:30
 ㅎㅎㅎ 엽서 링크 잘보고 갑니다.... 아직 12월이 가기전에 해야 할것이 몇가지 남아있어서 열심히 뛰어볼랍니다.
게임넘좋앙 2010-12-16 18:41
한해가 지날때마다..... 참 아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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