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백무각이 저를 떠나기 싫은가 봅니다.
이상하게 홍게 백무각만 올려 놓으면 거래가 불발이 되거나 제가 실수 하거나 키캡이 없어졌다 나오거나 하네요.
한 4-5번째 불발인 것 같아요. 몇번씩 거래 되었다가 일이 터지는데...
제일 황당한게 원준님과 거래하기로 해서 이야기 다 나오고 포장만하면 되는데... 키캡이 하나 없어졌다가...
그 다음날 툭하니 튀어나오더라는...
아무래도 화이트 백무각이 저를 사랑하나봅니다.
아주 승질이 나서 팔릴때까지 올려볼랍니다. 그 키캡을... 누가 이기는지 두고 봐야죠...
아자 아자 아자....
주말내 개인적으로 정신이 없어서 리뷰도 못썼네요...
조망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은 춥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