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졸업(?)후에 정말 간만에 들려봅니다 ^^;
최근에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한 3일 된거 같습니다.
근데 정말 적응이 안되는군요. 그것보다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것 저것 만지다 보면 몇시간은 그냥 흘러가고 내가 뭐하는건지... 잘 돌아다니지도 않아서 특별히 쓸데가 없어요.
회사에서도 집중도 안되고..
반납하고 그냥 피쳐폰으로 갈아 타야겠습니다.
다른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긍합니다.
ps : 키보드는 변흑으로 졸업했습니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