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 알게되서
사용기도 보고 여러가지 고민끝에
마제 클릭을 질렀는데요..
너무 재밌게 잘 쓰다가 이제 보내야 될 시간이 왔네요 ㅠㅠ
마눌님께서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며.. 키보드 판매령(?) 을 내리셔서..
처분을 해야될거 같은데..
보니까 포인트가 있어야 장터에 판매글 등록이 가능하다뉘!!
그래서 이렇게 자의반 타의반으로 글 작성하고 있어요.. 이 늦은시간에 꿀밤 맞아가며..
각설하고..
클릭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소음은 다소 크다.
하지만 정말 쫀득쫀득한 슈퍼(?) 울트라 키감(?) 덕분에 타이핑이 즐겁다!
이정도?
많은 분들이 느끼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