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노트북을 샀습니다. 그런데...

목요일에 구매해서 금요일에 받아서는 FC500R 리뷰에 정신이 팔려서 잊고 있었습니다.


출근하려고 준비하다가 문득 책상 밑에 Thinkpad 상자를 보고서는...

"아... 맞다...나 노트북 샀지..."


이랬답니다. 빨리 받고 싶어서 오토바이로 받으려다가 택배 밖에 안된다고

해서 받아 놓고는 어떻게 하루를 잊고 있었을까요...


이런...

지금 세팅해야겠네요.




이전 댓글 8
캣츠아이 2011-01-29 17:50
자랑글이군요 ㅠㅠ
해리포터 2011-01-29 18:05
어떤 모델을 구매하셨는지요.ㅎㅎ
디포리안 2011-01-29 18:12
자랑글ㅜㅜ
이상한나라의동화 2011-01-29 18:23
주문한 소자는 언제나 올까요.ㅎㅎ
청비서신 2011-01-29 18:40
흐미... 자랑질을 들킨건가요... 이런 몹쓸 청비가트니...
레이카 2011-01-29 21:29
저도 그런 비슷한 때가 있었어요..ㅎㅎ 정말 새로운게 들어오면 예전에 기대했던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ㅎㅎ;;
타니 2011-01-30 00:24
ㅎㅎ 씽크패드 사셨군요. 어떤 모델 사셨는지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큰 걸 좋아해서 W500, W510, W700 같은 걸 좋아합니다. ^^
레전드 2011-01-31 01:52
오... 노트북도 사시다니 축하드립니다. 지금 제 노트북은 고장나서 구석에 있네요...ㅠㅠ Thinkpad 노트북도 꽤 괜찮던데요. 부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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