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구매해서 금요일에 받아서는 FC500R 리뷰에 정신이 팔려서 잊고 있었습니다.
출근하려고 준비하다가 문득 책상 밑에 Thinkpad 상자를 보고서는...
"아... 맞다...나 노트북 샀지..."
이랬답니다. 빨리 받고 싶어서 오토바이로 받으려다가 택배 밖에 안된다고
해서 받아 놓고는 어떻게 하루를 잊고 있었을까요...
이런...
지금 세팅해야겠네요.
목요일에 구매해서 금요일에 받아서는 FC500R 리뷰에 정신이 팔려서 잊고 있었습니다.
출근하려고 준비하다가 문득 책상 밑에 Thinkpad 상자를 보고서는...
"아... 맞다...나 노트북 샀지..."
이랬답니다. 빨리 받고 싶어서 오토바이로 받으려다가 택배 밖에 안된다고
해서 받아 놓고는 어떻게 하루를 잊고 있었을까요...
이런...
지금 세팅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