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것이 알고 싶다 " 를 봤는데요....

맘이 짠 ..... 합니다.

 

적어도 앞으로 자기 자식과는 계속 만나고 연락 했으면 좋겠네요.

 

조금씩의 생활비도 같이 보내주고.....

 

한국 남자도 쪼~~금 이해를 하지만.....

 

" 너... 그러면 안되잖어..."  " 개살구야..."

 

내가 왜이렇게 맘이 무겁지......

이전 댓글 2
라파엘 2011-01-30 08:56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무책임한 인간들을 보니 한심하더군요. 나라 망신은 둘째 치더라도 애가 무슨 죄인지...
ㅁㄴㅇㄹ 2011-01-30 13:21
코피노 엄마들 한국가서 친부확인하고 양육비 소송이라도 쳤으면 좋겠네요 병신들이 존나 개념없고 무책임하네 어휴말이 거칠어져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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