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채널에서 현재 방송중인 트랜스포머2 더빙버전을 1부만 보고
리모컨을 와이프에게 넘기고 그냥 컴퓨터 켰습니다.
역시 외화는 원어 발음에 자막을 봐야 실감이 나는군요...
마치 키스킨을 씌우고 키보드를 두들기는 맛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
화려환 스케일의 액션신도 실감이 안나는군요..
KBS2 채널에서 현재 방송중인 트랜스포머2 더빙버전을 1부만 보고
리모컨을 와이프에게 넘기고 그냥 컴퓨터 켰습니다.
역시 외화는 원어 발음에 자막을 봐야 실감이 나는군요...
마치 키스킨을 씌우고 키보드를 두들기는 맛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
화려환 스케일의 액션신도 실감이 안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