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O스 갈축 키보드 사용기를 살짝.

 

 정말 오랜만에 여기에 접속하고 글도 남겨보네요..

 

 회사에서는 필코의 리니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가 퍽퍽해져서 구매사이트에 갔더니,

 

 제목의 제품이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냥 필코를 살까말까하다가 행사기간인것도 있고, 집에서 쓰는거라 그냥 질렀습니다.

 

 결론은 제가 제품을 먼저 봤다면 쳤다면 행사기간에 더 할인혜택이 있어도 이거는 사지 않았을 것 같네요.

 

 갈축의 느낌은 그대로 입니다.. 키감 자체는 나쁜편은 아닌데..

 

 흐음.. 여튼 집에서 대충 쓰는거라 계속 쓰기는 할 것 같은데..

 

 약간 충격과 공포를 받아서 살짝 남겨두러왔습니다.

이전 댓글 6
서희원 2011-02-15 20:10
덧붙이자면 개인적인 의견이고, 많이 아쉬워서 좀 악평이 된거 같네요. ;
퓨린 2011-02-15 21:38
마감이 별로인가요.. 실물을 못봐서 궁금하군요ㅎㅎ
xai 2011-02-15 22:36
단점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즘 m7 pro 인가 (led안달린거) 가 뿜뿌가와서요;; 기본단자가 ps2여서 기대가좀되거든요..
오르바나 2011-02-15 23:39
개인적인 악평이 자세하게 궁금하군요. 저도 굉장히 궁금해 하는 품목중에 하나라서요.
앙마공 2011-02-16 09:02
필코가 제일 낳은데.. 싸게 수입안해주려나
서희원 2011-02-16 10:05
개인적인 느낌에 좋지 않은 부분은 일단 키캡입니다. 키캡의 감도 감이지만 조잡한 느낌이 듭니다. LED 불빛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다른 키보드와 다른 특수?하여야 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조잡한 느낌이 들고 딸려오는 wasd용 색상 키캡을 보면 말이 안나옵니다. 키보드의 틀도 멋?을 위해 일반키보드와는 다릅니다. 사진을 보시면 커서키위 부분과 좌우측의 끝 부분이 감싸듯이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적 타이핑을 할 때는 모르지만 키보드 끝을 잡은 경우 (특수한 경우지만) 거슬리더군요.   LED의 불빛세기 조절이나 자주 사용하지 않는 오른쪽 윈키를 자체 펑션키로 사용하는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외관이 조잡하고 키캡이 너무 뜬 느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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